삶 교육이야기

문상원 2018. 11. 20. 18:02

유치원입학보다 초등학교 조기입학이 좋다.

 

어린이집, 유치원은 꼭 다녀야 하는가

공립유치원을 많이 만드는 것도 좋지만

초등학교 취학 연령을 2세 낮추는 곳이 좋다.

초등학교 1~2학년 교사들은 저학년에 맞는

선생님들로 선발하면 좋을 것 같다.

 

그럼 유치원이 대부분 공립화가 된다.

학생들이 사회에 이년 일찍 나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어 좋다.

 

이 때 꼭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육아휴직를 지금처럼 특정 계층만

인정해주는 것이 국민 모두에게 인정해 주어야 한다.

 

자영업을 하거나 영세업체에

다니는 사람은 국가가 육아휴직의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초등학교 이전에 다니는 교육기관은

놀이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면 한다.

시간도 길지 않았으면 한다.

 

사정이 있겠지만

어린아이들을 오랫동안 교육기관에

잡아 놓는 것은 그리 바람직한

일은 아닌 것 같다.

 

 


안녕하세요.
벌써 크리스마스가 내일이네요.
올해 한해 정말 다사다난했죠.
새해에는 뜻하신 모든일이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연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새해 기해년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공감하며 다녀가요
생각지 못했던 좋은 생각입니다.
국민청원 해보셔도 될 듯 합니다.
문상원님(^^) (안녕)하세요(?)
2019년에도 소소한 이야기 자주 들려주세요.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이웃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방문하여 주세요.(~)
작은 글상자들을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그러게요. 엄마가 더 훌륭한 교사입니다.
부부가 모두 직장생활을 하는 가정은 어쩔 수 없지만...
선생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