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의 글

산들이 2014. 12. 4. 03:44


  1. 2014/12/03 스페인 정부가 나에게 보낸 가장 반가운 편지 (26)
  2. 2014/12/02 폭우로 고립 직전까지 간 스페인 고산의 우리 가족 탈출기 (32)
  3. 2014/12/01 한국과 다른 스페인 아파트 세 가지 특징 (27)
  4. 2014/11/29 로맨스 꽝인 외국인 남편의 선물 수준 (31)
  5. 2014/11/29 고산에 비가 주르륵! (14)
  6. 2014/11/28 아플 때 먹는 스페인 음식, 한국인은 놀랄걸?! (29)
  7. 2014/11/27 내가 아플 때 외국인 남편이 준비하는 음식 (45)
  8. 2014/11/26 시래기 무침 먹어본 남편의 반응, '스페인에도 똑같은 것 있어!' (18)
  9. 2014/11/25 집에서 직접 염장 건조한 하몽을 먹기까지 (29)
  10. 2014/11/24 스페인 놀이터와 당나귀 아빠 (29)
  11. 2014/11/23 많은 손님 접대가 가능한 스페인 보통 가정의 식탁 (62)
  12. 2014/11/22 스페인 고산에 도착한 선물, 우정 그리고 사랑 (23)
  13. 2014/11/21 스페인 남편이 귀지를 절대로 파지 않는 이유 (82)
  14. 2014/11/20 스페인에서는 시댁 갈 때에도 '이것'을 챙겨요. (37)
  15. 2014/11/19 살림의 고수가 울고 갈, 남편이 아끼는 물건 (37)
  16. 2014/11/18 우리 아이들 학교 점심시간에 몰래 가보니.. (27)
  17. 2014/11/16 비싼 향수 고집하는 외국인 남편에게 한 소리, 충격받은 것은 아니겠지? (44)
  18. 2014/11/15 나를 '멘붕(?)' 오게 한 스페인식 이름 (25)
  19. 2014/11/14 '며느리 치과비는 내가 낼게' 외국인 시어머니의 당찬 포효 (19)
  20. 2014/11/13 외국인 남편의 블로그 조언? 블로그 참견? (37)
  21. 2014/11/13 스페인이 변한다! 국민이 참여하는 정치를 향하여.. (26)
  22. 2014/11/12 저녁 후 아빠와 딸의 후식 먹기 놀이 (51)
  23. 2014/11/11 한국의 '착한가격'이 부담스러워.. (59)
  24. 2014/11/10 스페인 고산, 우리 부부가 수확한 '무'로 김치와 시래기 완결! (63)
  25. 2014/11/09 외국인 남편, 영어 배우기 싫어하는 딸에게 한 소리 (38)
  26. 2014/11/08 스페인 여교수가 한국인 제자를 퇴출한 사연 (107)
  27. 2014/11/07 스페인에서 겨울 나게 하는 유용한 물건 (33)
  28. 2014/11/06 맥주 좋아하는 남편 덕에 이런 맥주도 마시다니?! (25)
  29. 2014/11/05 한국 가려고 숨겨둔 비상금, 6년 만에 찾아보니.. (52)
  30. 2014/11/04 한서부부가 통장을 '공동관리'하는 이유 (19)
  31. 2014/11/03 스페인 '만성절'의 두 얼굴, 축제와 전통이 함께.. (17)
  32. 2014/11/02 우리 아이들 '몽고반점'을 본 스페인 친구의 반응 (29)
  33. 2014/11/01 살림하는 외국인 시아버지의 작은 정성 (26)


안타깝게도 요즘 우리 고산평야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정신 없는 가운데 이렇게 다음 블로그 동시 운영이 어려워져 여러분께 참 죄송합니다. 그래도 티스토리에는 매일매일 글을 올리니 방문하셔서 그동안 못 읽은 글을 읽어보시면 아주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힘차고 즐거운 일 가득하길 바랍니다. 


스페인에서 여러분의 안부를 묻는 고산 가족이.......



반가워요. 산들님
그런데 티스토리는 잘 안가게 되네요.
여기도 글을 남겨 주세요.
즐거운 연말 되시고요.
둘다 관리하시기 힘드실텐데... 조금 힘드시더라도 정기적으로 링크 띄워주시면 다른 곳에 올리시더라도 독자분들이 편하게 보실거에요. 앞으로도 쭈욱 좋은 글 부탁드릴께요.
ps-히라누님 루나누님 산들누님 다들 잘 계시지요?
12월의 첫 주말 아침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보람차고
행복한 시간 만드세요.^^.

그리고
차가운 날씨에
언제나 건강 조심하세요~~.
블로그에 있는 글 잘 보고 갑니다 건강유의하시고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좋아하니.-
꽃 피는 봄을 좋아하니 꽃 지는 가을이 싫어진다.
해 뜨는 아침을 좋아하니 해지는 저녁이 싫어진다.
하나를 좋아하니 다른 하나가 싫어진다.
많은 것을 좋아하니 적은 것이 싫어지고
받는 것을 좋아하니 주는 것이 싫어진다.
항상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2월의 첫
월요일입니다.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불변의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