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GUE譯 로마서

MUGUE 2006. 7. 25. 16:51

에베소서

                                    ( 제  1   장 )

나 바울은 에배소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진실한 사람들을 섬기라고 하나님의 뜻에 의해 보냄받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입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주어진 은혜와 평안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신 그 분께서는 복을 주시는 이 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자인 우리에게 신령한 모든 복으로 축복하셨습니다. 그 ???다음과 같은 것입니다.
세상 창조 이전부터 계신 그리스도께 속한 우리를 하나님이 합격자로 뽑으시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당신 앞에 설 자격을 갖춘 거룩한 자, 흠없는 자로 우리를 만드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 우리를 당신이 선택하신 뜻(계획)에 합당한 자로, 하나님의 아들 지위를 얻을 자로, 하나님은혜의 영광을 찬양할 자로 하나님께서 미리 예정(계획)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당신이 가지신 그 영광을 그리스도께 속하여 구속받은 우리, 즉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풍성한 선물을 받음으로 전에 지은 죄악을 사함받은 우리에게 은혜로 주셨습니다. 또한 당신 은혜의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채우셔서, 때가 차면 성취하깋로 당신 안에 미리 세우신 경륜, 당신의 선한 뜻에 일치하는 당신 계획의 비밀을, 즉 당신께 속한 하늘의 존재나 땅의 존재 모두를 그리스도로 통일하신 그 경륜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리셨습니다.
그리고 결정하신 뜻대로 하늘과 땅의 모든 존재에게 역사하시는 당신이 미리 예정하신 그 계획을 따라 우리들 역시 그리스도 안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 부름에 응답하여 그리스도 안에 속하게 되고 장래 영광을 미리 내다본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여러분을 구원하는 복음진리의 말씀을 듣고, 그 복음을 믿은 여러분 역시도 거룩한 약속의 보증인이신 보혜사 성령에 의해 인침을 받았습니다.
보혜사께서는 우리가 얻은 기업, 우리 몸의 구원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자의 지위를 보증하시는 분이십니다.
Δια τουτο (신령한 모든 복을 받은 까닭에)
주 예수께 속한 여러분 각자가 가진 믿음과 모든 성도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나도 듣고서, 기도할 때마다 감사하고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기를 쉬지않고 있습니다.
ινα (기도의 내용인즉슨)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여러분 영혼의 눈을(마음눈을) 밝게하시는 계시와 지혜의영을 주사 하나님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지, 성도가운데 속하여 하나님의 후사가 된 자가 받은 영광의 풍성함이 얼마나 큰지, 당신의 강한 권능에 일치하게 (예수)믿음을 가진 우리에게 사용하신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이 큰 능력이 도대체 어떤 것인지를 알게해주십사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이 권능을 행사하셔서 그
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하늘로 끌어올려 (우주의) 모든 통치자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자와 지금세상 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서 칭송받는 모든 이름보다도 더 높은 지위인 하나님 우편(보좌)에 앉히시고, 이 모든 자를 그리스도의 발밑에 복종하게 하시며, 또한 그리스도를 교회를  이루는 모든 성도의 머리로 삼으셨습니다. 이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니, 교회는 하나님께 권위를 부여받은 우주 모든 권세 중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충만히 받은 완성된 존재입니다. ( 모든 권세에게 각각 알맞은 지위를 주신 분의 가장 완전한 작품입니다.)
 
                                     (  2   장  )
그리고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의 죄악과 범죄행위로 죽어있어서, 이전에는 그 죄악가운데 이 세상풍속을 좇아살며,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안에서 지배력을 행사하는 영이자 이 세상권세를 찬탈한 통치자를 섬기고 살아왔고, (유대인인)우리 모두도 이전에 우리 육체의 욕심가운데 살며, 두 마음을 품고 육체가 원하는 바들을 행하여 이방 다른 족속과 똑같이 당연히 진노의 자녀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비를 풍성히 갖고 계신 분이신 까닭에 당신의 큰 사랑으로 우리(유대인)를 사랑하셔서 (유대인인) 우리 역시도 범죄로 죽어있었는데 하나님께서 바로 그 상태에 있는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셨습니다. -(우리 뿐 아니라 이방인인) 여러분도 은혜로 구원받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단번에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올리셨고,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단번에 하늘에 앉히셨습니다. 그것은 세세무궁토록 수많은 세대에게 수많은 세대에게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우리에게 베푸신 자비를 통해 하나님의 지극히 풍성하신 은혜를 알리시기 위함이었습니다.
γαρ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유대인인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에 대한 보충설명)
여러분도 (우리와 똑같이) 바로 그 은혜를 믿음으로 구원받은 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이것은 (은혜로 된 것인 까닭에) 여러분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믿음을 구원얻을 자격으로 인정, 주어진 것이고) 육체의 행위를 자격요건으로 삼아 주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유대인도, 이방인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
γαρ (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자랑할 근거가 없다는 내용 보충 설명)
(유대인 성도인) 우리도 하나님이 만드신 새로운 피조물, 즉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께서 미리 준비해 놓으신 선한 모든 것(은혜의 선물)을 가진 자로 재창조되어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축복을 받은 자들로 우리가 살고있습니다.
Διο (지금 현재 새로운 피조물로 살고있는 까닭에)
예전에는 여러분이 육체로 이방인이었고, 육체에 손으로 행한 할례를 받은 자에게 무할례자로 불리우는 자들이었으며, 그때 그리스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계속 살았었으며 이스라엘 시민권에는 관심조차 없었고, 약속의 언약들과는 무관한 자들이요, 세상에 살면서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모르던 자들이었으나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께 속하여, 약속의 언약에서 멀리 떨어져 있던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 유대인과 같이 약속에 참여하는) 가까운 자가 되었음을 기억하십시요.
 γαρ ( 그리스도의 피로 약속에 참여한자 된 것 보충설명)
바로 그분 그리스도께서 우리(유대 족속과 이방족속)의 화평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두 족속을 하나로 만드시고, (이스라엘과 이방을 갈라놓는) 중간에 가로막고 있던 담(십계명 율법)을 단번에 헐어버리셨고, 당신 자신 안에서 이스라엘 족속과 이방족속을 서로 화목하는 똑같은 새사람으로 창조하시기 위하여 자신의 육체의 죽음으로 이스라엘과 이방족속을 원수처럼 되게한 (이스라엘 민족의) 실정법으로 포고된 그 십계명 율법을 무능하고 효과없는 것이라 선언하셨습니다.
그리하여 두 족속을 원수로 만든 것(십계명 율법)을 헐어벌린(무력한 것으로 만든) 그 십자가로 말미암아 이방민족과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속한 한몸으로 화해시키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다시 나타나셔서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서있던 이방인인 여러분에게 화평의 복음을 전하시고 (하나님께) 좀 더 가까이 다가갔던 이스라엘(우리)에게도 화평을 선언하셨습니다. 그 결과 같은 영으로 연합한 이방인과 이스라엘로 이루어진 우리(교회)가 십자가로 말미암아 아버지께 나아갈 권리를 얻었습니다.
αρα ουν (한영으로 연합, 아버지께 나아갈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근거로)
여러분은 더 이상 외국인도 이방인도 아니요, 그대신 성도와 함께 시민권을 가진 자요, 하나님의 식구입니다.
하나님의 권속은 사도와 선지자 주춧돌 위에 세워진 건물이며, 주춧돌 중 머릿돌은 그리스도 예수이십니다. 모든 돌이 머릿돌 위에 쌓아 올려지기 때문에 함께 어우러져 주께 속한 성전으로 지어져가고 여러분도 머릿돌 위에 쌓아올려진, 하나님이 영으로 거하시는 성전의 일부를 이루는 돌들입니다.

                                    (  3    장  )

이방족속에 속한 여러분을 하나님의 성전으로 세우는 이 일로 인하여 나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를 위한 죄수가(쇠사슬에 매인 그리스도의 사신이) 되었습니다.
(1-2장에서) 내가 간략하게 핵심만 쓴 (복음의) 비밀이 계시로 나에게 알려졌고, 이미 여러분도 (내가 알고있는 만큼 충분히) 여러분을 세우기위하여 나에게 맡겨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경영(운영계획)을 들어 알고있습니다.
내가 핵심만 쓴 그 비밀을 읽기만 해도 그리스도의 비밀을 내가 깨닫고있음을 여러분이 능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비밀을 그리스도의 거룩한 사도와 (약속의) 성령을 받은 선지자를 통해 지금 이 세대에게 밝히드러내신 것처럼은 다른 시대에 속한 사람의 아들들에게 환하게 알게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결과 이방족속도 (그 비밀을 드러낸)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 속하여 (이스라엘과 함께)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되는 축복을 누리게되고 (참이스라엘에 접붙인 바 되어)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고, (하늘과 땅을) 이스라엘과 함께 유업으로 상속받는 자가 되었습니다.
복음의 그 능력의 역사로 내게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받음으로 나는 복음을  수종드는 자가(복음의 제사장이) 되었습니다.
모든 성도보다 지극히 작은 내게 인간능력으로서는 도저히 찾아낼 수 없고, 인간지혜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그 비밀의 복음이신) 그리스도의 축복(부요함)을 이방족속에게 전하라는 바로 그 은혜의 직무가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셀 수 없이 많은 세대동안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안에 감추어져 소중히 간직되어 오던 그 비밀의 계획이 어떠한 것인지를 빛가운데 드러내라 하시는 그 사명이 내게 주어졌습니다.
이제 드디어 하늘 우주정부에 있는 통치자와 권세자들에게 (왕이신)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다양한 지혜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 세워놓으셨던 영원히 변치않으실 그 뜻(계획,복음의 비밀)대로 부름받은 교회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영원히 변치않는 하나님의 비밀(계획)이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그리스도의 믿음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그리스도께 속해서 떳떳하게 지성소안에 있을(나타날) 확실한 권리와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앞에 나가 서있을 확실한 권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διο (이 엄청난 복음의 축복, 특권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이 비밀을 전하기위해 옥에 갇혀치르는 나의 고난으로 인해 결코 낙심하지마십시요. 나의 고난은 여러분의 영광인 까닭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전하기위해 죄수된 이것이 여러분에게는 영광이기에 하늘과 땅의 모든 족속에게 각각 걸맞는 이름을 부여하신 우리 아버지의 은혜보좌앞에 나아가서 나는 무릎을 꿇고 간구드립니다.
아버지의 풍성한 영광에 합당한 능력을 여러분에게 베푸시어 아버지의 영이 거하시는 여러분의 속사람을 강건케하시고, 믿음을 가진 여러분의 마음안에 그리스도께서 (완전히) 자리잡으셔서, 하나님의 사랑안에 더 깊이 뿌리를 내리고, 더 든든히 여러분이 서있도록 해주십사고, 그래서 이방인 형제인 여러분이 모든 이스라엘 성도와 함께 인간지혜로는 도저히 측량할 길없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높이와 길이가 얼마나 한지 능히 이해하는 데 도달하여 하나님의 모든 완전하신 축복으로 여러분이 충만하게 채움받게 해주십사고 빌고있습니다.
우리에게 역사하신 그 능력으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한 바와는 비교할 수 없는 모든 축복을 주시기위하여 능히 행하실 수 있는 분께만 그리스도 예수와 교회에게 주신 영원한 세대 모든 족속에게 까지 미치는 그 영광을 돌려보내십시다. 아멘.

                                   (  4   장  )
ουν (교회에게 주신 그 영광을 근거로)
주를 위해 갇힌 자 된 나는 여러분이 부름받은 그 부름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고있습니다.
모든 겸손과 인내를 가지고 서로를 사랑으로 돌보아주는 사람이 되십시요.
평안의 매는 띠로 여러분 영을 하나로 묶어주신 그 상태를 힘써 지켜나가십시요.
하나의 같은 소망 중에 여러분이 부름받은 것과 꼭같이 여러분은 같은 한 몸, 같은 한 영으로 연합하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主도 동일한 한 분이시요, (우리의) 믿음도 같은 한 믿음이요, 우리가 받은 침례도 같은 한 침례이며,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도 같은 한 하나님이시니 곧 우리 모두의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는 우리 모두 위에 계시고, 우리 모두를 통하여 일하시고 우리 모두안에 거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각자에게 그리스도께서 맡겨주신 직분에 합당한 은혜가 주어졌습니다.
διο (그리스도께서 이 선물을 우리에게 주신 까닭에)
시편에 ‘그가 (은혜의) 포로된 자를 사랑으로(십자가로) 승리한 기념물삼아 하늘에 오르셨고 사람(사랑의 포로된 자)에게 선물을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땅아래(음부)에 까지 내려가셨던 그 분이 지극히 높은 하늘 위로 올라가신 바로 그 분이십니다.
그 결과 사로잡은 자에게 모든 축복을 충만히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분께서 성도를 완전히 성숙하도록 돕고 섬기는 봉사의 일을 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라고 사도직분, 선지자직분, 복음전도자직분,목자직분,교사직분 등을 맡기셨습니다.
은혜의 포로된 모든 사람이 믿음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데 하나로 연합되고, 완전한 사람이되고, 완전하신 그리스도의 수준까지 장성하여 더 이상 어린아이차원에 머무르지않고, 바람과 바닷물결같은 사람의 모든 가르침과 거짓된 술수의 속임에 요동하는 사람이 되지않을 정도에 이르기까지 성숙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도록 각자에게 직분을 맡기셨습니다.
직분을 맡은 우리 모두는 사랑으로 참된 진리만을 가르쳐 모든 성도가 그리스도의 수준의 완전함에 이르도록 도우십시다.
그 분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십니다. 몸의 모든 지체들이 그리스도께 함께 연결되게하고, 각 지체를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모든 마디를 통하여 한 몸으로 연합되게하여서, 그리스도께서 각 지체 하나하나의 자란 수준에 맞게 그 지체에 능력을 행사하실 수있도록, 그래서 그 분이 거하실 완성된 성전 건물이 되도록 사랑으로 몸전체를 성장하게 하십시다.
ουν (교회는 그리스도의 성전이라는 전제하에)
이방족속이 그들의 타락한 마음대로 살고있는 그 같은 방식으로 여러분이 살아가면 안된다는 이 사실을 주 안에서 증거하고 말해드립니다.
이방인들은 마음이 분열되어 어두움가운데 행하고, 이해력을 잃고 완고해진 그들 자신의 마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멀리 떠나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영적감각을 마비시켜 스스로를 방탕에 내던지고, 탐욕에 가득찬 모든 더러운 행위를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들같은 탐욕을 품게하는 자로 그리스도를 배우지아니하였습니다.
헛된 욕심으로 가득했던 부패한 옛사람을, 즉 이방족속에 속한 자로서 이전 삶의 방식을 따르던 여러분의 옛 속사람을 벗기시고 대신 여러분 마음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속사람을 새롭게 재창조하여 진리에 속하고 의와 거룩함으로 된, 하나님과 일치하는 새사람을 입혔다는 복음이 예수안에 있는 진리인데, 그와 꼭같은 그리스도를(복음을) 여러분이 전해었고, 그 예수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Διο ( 그리스도안에서 새사람을 입었으니)
여러분 각자는 거짓말을 내어버리고 각각 이웃의 형제에게 진실을 말하십시요.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지체인 까닭입니다.
분내어도 죄를 짓는 데까지는 이르지 마십시요. 해질  때까지 분노를 품고있지는 마십시요.마귀에게 빈틈을 보여 유혹할 기회를 갖지못하게 하십시요. 모든 무가치한 말은 여러분 입밖에도 내지말고, 그 대신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치는 말, 어려움에 처한 이를 위로하기 위한 선한 말을 하십시요.
하나님께서 보내신 거룩하신 보혜사 성령을 근심케 마십시요. 여러분 몸이 구속받는 그 날까지 보혜사성령이 보증인이 되시고 여러분에게 인을 치셨습니다.
모든 가혹함과 노함과 분냄과 고함지르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악한 모든 행위와 함께 여러분에게서 제하여 내버리십시요.
서로에게 선을 행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품으며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안에서 여러분에게 은혜를 베풀었듯이 서로에게 은혜를 베푸는 자들이 되십시요.
 
                                    (  5   장  )
ουν (하나님이 그리스도안에서 은혜를 베푸신 이 사실을 근거로)
여러분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녀의 신분에 걸맞게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십시요.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사 당신 자신이 우리를 위해 속죄제물과 화목제물이 되시고, 자신을 하나님이 흠향하시는 지극히 거룩한 향기로 드리셨던 것처럼 여러분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여러분 몸을 산제사로 드리는 삶, 여호와께서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냄새가 되는 삶을 사십시요. 음탕하고 어리석은 말이나 저속한 이야기는 성도에게 합당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감사에 넘치는 말이 성도에게는 합당합니다.
γαρ ( 감사에 넘치는 말이 성도에게는 자연스럽다는 내용 보충설명)
음행하는 모든 자나 더러운 행위를 하는 자, 탐욕이 가득한 자, 이 모든 자가 곧 우상숭배자와 같고,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나라에서 결코 기업을 얻을 수없다는 사실을 여러분도 배워서 알고있습니다.
그 어느 누구라도(하늘의 천사라도) (선한 행실의 열매를 못맺게하는) 헛된 가르침으로 여러분을 속이지 못하게 하십시요. 
γαρ ( 거짓된 가르침에 대한 보충설명)
이같은 거짓으로 꾸민 다른 복음을 따르는 불순종의 아들들위에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머물러 있습니다.
ουν (하나님의 진노가 그들위에 머물러있다는 사실을 근거로)
여러분은 결코 불순종의 아들들 대열에 끼는 자가 되지마십시요.
γαρ (불순종에 참여하는 자들에 대한 보충설명)
예전에는 여러분도 계속 어두움(불순종의 자녀)이었으나, 이제 주 안에서  빛이 되었으니(순종의 자녀이니) 빛의 자녀답게 생활하십시요.
γαρ ( 빛의 자녀들의 삶 보충설명)
빛(성령)의 열매는 모든 선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으로 되어있습니다.
열매인 행위가 주께서 흠향할 제물인지 아닌지를 분별하십시요.
여러분은 어두움에 속하여 선한 열매를 맺지못하는 자의 악한 행실에 참여하지말고 도리어 책망하십시요. 
γαρ (책망하라는 명령의 보충설명)
그들이 저지른 드러나지않은 악행들은 입에 담기조차 부끄러운 행위들입니다.
빛(의 자녀)의 책망에 의해 어두움에 싸여 감추어져있던 모든 악행들이 드러나게됩니다.
γαρ ( 드러나게된다는 내용 보충설명)
빛은 (어두움에 감추어져있는) 모든 것을 드러내는 역할을 합니다.
διο (빛이 모든 것을 드러내기 때문에)
이사야서에 ‘ 잠자는 자여 일어나라.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빛을 비추고 계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ουν ( 그리스도께서 빛을 비추고 계신다는 사실을 근거로)
어떻게 행해야할지 주의깊게(정확하게) 살펴보고, 지혜없는 자가 아니라 지혜로운 자로서 합당하게 생활하십시요.
그리고 이세대가 부패할대로 부패해져있으니(어두움에 깊이 싸여있으니) 이 때를 최대의 기회로 삼아 지혜롭게 빛을 비추는 자가 되십시요.
δια τουτο (시대가 악할대로 악해진 까닭에)
(어두움에 속한 자 같이) 여러분은 어리석은 자가 되지말고 그대신 주의 뜻이 (선한 행실로 빛을 비추는) 이것임을 이해하십시요.
술취하지 마십시요. 방탕한 삶이 술을 마시는 가운데 생깁니다.
그 대신 성령의 새 술에 취하십시요. 그래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주를 영화롭게 하십시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가진 모든 성도를 대표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항상 감사도를(예물을) 올리십시요.
그리고 서로에게 그리스도를 존경하는 그 존경심을 보임으로 그리스도의 명령을 순종하는 자가 되십시요.
아내된 자는 그리스도께 순종하듯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십시요. 이는 그리스도께서 (신부인) 교회의 머리이듯, 남편은 자기 아내의 머리인 연고입니다.
그리스도는 당신 몸인 교회의 구주(인도자)이십니다.
그러나 (이런 이유 때문에 억지로 순종하지말고) 교회가 자발적으로 그리스도를 순종하듯이 꼭 그와 같이 아내된 자도 범사에 자발적으로 자기 남편에게 순종하십시요.
남편된 이여!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사 당신 자신을 교회를 위해 내주셨던 바와 꼭같은 방식으로 자기 아내를 사랑하십시요.
그리스도께서 당신 자신을 내어주사 교회를 물로 씻겨 정결하게 하시고, 말씀으로 거룩하게 만드시고 바로 당신 자신을 위하사 흔적이나 구겨진 주름이나, 어떤 종류의 흠집을 가진 더러운 천이 아닌 거룩하고 티 한 점없는 빛의 천으로 만든 영광의 옷을 입혀 신부로 자기 옆에 세우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당신 자신의 영광으로 옷입혀 신부로 삼았듯이, 남편은 자신의 아내를 (머리인 자기 자신의) 몸으로 사랑할 의무가 있습니다.
자신의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γαρ ( 아내를 사랑하는 것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주장 보충설명)
어떤 사람도 언제든지 자기 자신의 몸을 미워하지않고 그 대신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먹이고 돌보듯이 꼭 그와같이 자기몸을 먹이고 돌본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 즉 교회를 이루고있는 지체입니다.
남자가 부모와의 연합관계에서 떠나는 이 분리에 대신하여 결혼관계로 그 자신의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몸이 될지니라는 이 말씀의 비밀이 큽니다. (참고: 자식의 수준에서 부모의 수준으로 성장하는 관문 상징. 궛??관계 변화 - 궮?일군, 사자(?y)에서 궮?벗으로. 여호와는 우리의 남편(이사야54장5절), 십계율법의 수준에서 그리스도의 수준으로)
나는 (이 말씀으로) 그리스도의 비밀과 교회의 비밀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말씀은) 한사람 한사람 여러분 모두에게도 적용되는 것이니, 각 사람은 자기의 아내를 자기 자신과 꼭같이 사랑하십시요.
 
                                    (  6   장  )
부모를 모신 자녀들이여!
主안에서 여러분 부모님께 순종하십시요.
γαρ (부모 순종에 대한 보충설명)
부모를 순종하는 이 일은 마땅히 해야하는 옳은 일입니다. ‘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는 이 계명은 ‘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는 자가 되리라’는 약속이 주어진 아주 중요한 계명입니다.
그리고 아버지 신분을 가진 이여!
여러분의 자녀를 화나게 하지마십시요. 그대신에 그들을 주께서 여러분을 훈련시키고 가르치신 그 방법으로 양육하십시요.
섬기는 자의 신분에 있는 이여!
존경심과 마음의 성실함에서 우러나는 조심스러움을 가지고 그리스도께 순종하듯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십시요.
사람에게 아첨하는 자처럼 눈가림만의 봉사가 아닌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답게 육체의 남은 생애에 관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정성을 다해 사람이 아닌
[를 섬기는 자로서 합당하게 상전을 섬기십시요.
각자가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든지 자유자든지, 주께로부터 선한 행실에 대한 상을 얻는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남의 섬김을 받는 이들이여!
여러분도 아랫사람에게 선을 행하고 협박하지 마십시요.
그들의 상관이실 뿐 아니라 여러분의 상관도 되시는 분이 하늘에 계시고 그분의 법정에서는 결코 외적 신분이 높은 자라 해서 유리한 판결이 내려지지않는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여러분은 主와 그분의 강한 능력으로 강해져 마귀의 궤계에 능히 대항하여 굳세게 서있을 수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십시요.
왜냐하면 혈과 육을 가진 보통사람을 대항하는 싸움이 아니라 통치자와 권세자와 이 어두운 세상의 주관자를 대항하고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에 대항하는 싸움이 우리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δια τουτο ( 이 싸움을 싸워야 하는 까닭에)
악한 날(마귀의 때)에도 대항하여 능히 서있을 수있고 모든 싸움을 싸운 후에도 굳세게 서있을 수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얻으십시요.
ουν (전신갑주를 얻었다는 사실을 전제로)
서서 진리로 만든 허리띠를 매고, 의의 흉배를 입고, 평안의 복음의 신발을 신고 이 모든 무장을 한 후 능히 악이 쏘아대는 모든 불화살을 튕겨버리는 믿음의 방패를 잡고, 구원의 투구를 쓴 다음 하나님의 말씀인 성령검을 휘두르십시요.
성령안에서 수시로 기도와 간구로 구할 수있는 모든 선한 것을 하나님께 구하고 모든 성도를 위해 필요되는 모든 것을 구하라는 보혜사 성령님의 이끌림에 깨어있고, 나를 위해서도 당연히 전해야할 말씀이 내게 주어져 옥중에서도 복음을 대표하는 사자가 되고, 마땅히 전해야 할 복음의 비밀을 입을 열어 담대히 알리게 해달라고 깨어 기도해주십시요.
여러분이 알고자하는 나의 사정, 내가 하고있는 모든 일에 대해 사랑하는 형제요, 주 안에서 신실한 일군인 두기고가 알려줄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을 위로하고 우리에 관한 소식을 알리는 바로 이 일을 위해 내가 두기고를 여러분에게 파송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부터 믿음을 가진 모든 형제에게 평안과 사랑이 주어지길 빕니다.
영원히 없어지지않을 사랑으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모든 성도에게 은혜가 함께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