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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쁜 2007. 10. 20. 13:59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재료

광어살 30g, 도미 30g, 참치 30g, 새우 1마리, 밥 1공기, 초밥생강 약간, 와사비 약간, 락교 약간, 식초, 설탕, 소금
배합초: 환만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소금 1작은술

*환만식초란-100%쌀발효 식초 입니다

재료준비

*새우는 꼬치에 끼워 삶아 껍질을 벗겨 납죽하게 만든다.
*참치는 4~5cm의 두께의 직사각형 모양으로 자른다.
*광어는 어슷하게 포를 뜬다.
*도미는 어슷하게 포를 떠서 2~3쪽을 준비한다.
*학꽁치는 달팽이 모양과 사각형모양으로 만든다.
*와사비를 찬물에 갠다.

초밥용 생선
* 다시마와 함께 미리 재워두면 다시마의 끈끈한 액이 스며들면서 접착력도 커지고 맛도 한결 부드러워 진다.
*조리하기 전에는 행주같은 것으로 생선의 물기를 말끔히 제거해야 비린내가 줄어든다.
* 생선초밥은 먹는 순서가 있는데 담백한 샌성부터 기름진 순서로, 색깔로 치면 흰색-붉은색-푸른색 생선순이다.(즉,도미,광어의 흰살생선으로 참치등의 붉은색, 학꽁치등의 등푸른 생선, 그리고 조개류, 알류, 새우,장어의 순서로)



초밥밥 만들기.
*쌀알의 크기는 작고, 투명하고 윤기가 있는 쌀이 좋다.
다 된 밥에 혼합초를 섞어야 하기 때문에 수분이 많은 햅쌀보다는 묵은쌀이 좋다.
*쌀은 1시간전에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뺀 다음 냉장고에 넣어 보관한다.
*다시마물에 밥을 지우면 좋다.

먼저 쌀을 깨끗하게 씻습니다.
그리고 소쿠리나 채에 받쳐서 물기를 빼줍니다.
다음으로 밥을 지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먹는 밥지을때보다 물의 양을 조금 덜잡아서 고슬고슬하게지어야 합니다.
여기서 잠깐, 밥을 지을때 다시마 한장을 넣고 올리브오일이나 식용유 한두방울을 넣고 밥하다가 끓기시작하면 다시마를 건져내고 밥을 지어보세요 더욱 맛나고 윤기있는 초밥밥이 된답니다.

초밥초 만들기

식초 설탕 소금이 주재료인데 보통 비율이 3:2:1 입니다. 대부분 이정도의 비율로 만드는데 조리사마다 나름데로의 방법이 있죠. 그냥 집에서 해드실려면 그냥 3:2:1의 비율로 해도 됩니다.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소금 1작은술

냄비에 분량의 식초소금설탕을 넣고 다시마도 한쪽 넣고 약불에서 저어주셔야 합니다.

절대 끓이면 안됩니다. 식초가 다 날아가 버리니까요.

소금과 설탕이 다 녹으면 레몬을 적당량 잘라서 짜주세요.

이렇게 완성된 초밥초를 밥에 골고루 뿌리고 골고루 스며들수 있도록 잘 저어주세요.
1)번 사진을 보게되면 한기리(나무로 된 넓은 통)에 밥을 퍼서 초양념을 뿌리고 식혀 주는데 이때 밥을 비비듯이 저으면 안됩니다. 밥알이 으스러지면 안되니까요.
주걱을 세워서 살살 밥알이 으깨지지않도록 골고루 섞어 주세요. 이때 선풍기나 부채질을 해주셔도 좋습니다. 빨리 흡수 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밥을 식히는데 너무 많이 식히면 안되고 사람의 체온정도로 유지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가정에선 플라스틱 쟁반등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넓적해야합니다.)
2.3) 초밥이 사람체온(약36.5도)로 식으면 초밥집에선 나무통에 많이 보관 하는데 요즘은 보온 밥통에 많이 담아 놓죠 이때 뚜껑 안쪽에 천을 대어 밥통 안의 수분이 밥으로 떨어지지 않게 합니다.
4)사진은 광어의 포를 떠는 모습인데 약간 어슷하게 떠 줍니다
5)레몬을 띄운 물(데스ㅡ물7 식초3을 썪은물). 고추냉이(와사비) 를 작은 종지에 담아 준비합니다.
6)오른손 가운데 손가락 끝에 물을 살짝만 적시세요 너무 많이 적시면 밥이 흩어 지니깐요. 물을 바른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을 왼손 바닥에 원을 그리듯이 바릅니다.
왼손 엄지와 둘째 손가락만으로 생선끝을 잡음과 동시에 오른손으로 초밥을 적당히 (약18g~20g)을 집어 탁구공 모양을 만듭니다.(초밥을 쥘때 너무 오래 주무르면 찰기가 생겨 쫀득해 지므로 가급적 빠른템포 적은 횟수로 주무르고 속은 부드럽고 겉은 단단하게 쥐는게 기술입니다)
7) 생선을 왼손 네 손가락 두번째 관절위에 놓고 초밥을 오른손에 쥔 채 오른손 둘째 손가락 끝으로 와사비를 적당량 찍어 생선 중앙에 와사비를 바릅니다.
8) 초밥생선에 오른손의 초밥을 얹고 왼손 엄지손가락으로 밥을 살며시 눌러 주면서 (초밥양이 많으면 오른손으로 야간만 떼어 낸다. 이것을 스데샤리라 하는데 숙달이 되면 한번에 집을수 있게 됩니다.) 이때 오른손 엄지와 두번째 손가락을 이용하여 초밥 위아래를 막으며 각을 만듭니다.
9)초밥을 왼손 엄지손가락으로 눌러줄땐 중앙을 움푹 들어가게 하는것이좋습니다. (이것이 키포인트로 밥을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10) 왼손 엄지손가락으로 초밥 위족을 막아 주고 남은 네 손가락을 안쪽으로 오므리면서 동시에 오른손 둘째 손가락으로 초밥을 가볍게 눌러줍니다. 이때 오른손 가운데 손가락은 왼손 네 손가락 끝에 걸쳐져 직접 밥에 닿지 않은 상태입니다.
11)왼손 엄지손가락이 초밥을 밀면서 왼손목을 들었다 내리며 자연느럽게 굴리듯이 초밥을 뒤집어 줍니다.
12)뒤집어진 초밥을 왼손 두번째 관절에 다시놓입니다.
13)10의 요령으로 다시 한 번 가볍게 눌러 줍니다.
14) 오른손 엄지와, 둘째및가운데 ㅗㄴ가락을 이용해 초밥을 집어 180도 회전 시킵니다.
15)다시 왼손 두번째 관절에 놓습니다.
16) 마지막으로 13의 요령으로 가볍게 눌러 주면서 모양을 냅니다.
17)초밥이 부채꼴 모양으로 완성된 모양 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초밥의 형태인데요!! 이모양이 입모양이랑 비슷해 가장 부드럽게 먹을수 잇다는군여.
18) 완성된 광어 초밥 입니다.


출처 : 대한민국 인테리어 1번지
글쓴이 : cafe-all in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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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살이

미쁜 2006. 8. 1. 17:20

할리우드의 대스타들이 뛰어난 몸매를 어떻게 가꾸고 있는지 알고 싶으세요?

그들의 몸은 돈으로 만들어 낸 것도 아니요,

선천적으로 좋은 몸매를 타고난 덕도 아니죠

바로 그들은 훌륭한 피트니스 전문가를 두고 있기 때문에 지금의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거예요.

정상급 운동 트레이너인 캐시 켈러는 매력적인 몸매와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스타들에게 최적의 운동법을 지도해 주고 있는 할리우드 최고의 트레이너 입니다.

캐시 켈리를 거쳐간 스타들로는 "미셀 파이퍼","드류 배리모어","제니퍼 애니스톤","줄리아 로버츠"

"신디 크로포드","클라우디아 시퍼" 등 할리우드 최고 스타들의 영화 출연, 시상식,

화보 촬영 등에 대비한  몸매 관리 비법과 체지방 줄이기 전략들을

몇 차례에 걸쳐 소개해드릴께요


 

이번 시간에는 클라우디아 시퍼의 슈퍼모델 하체!따라잡기 운동 비법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믿어지지 않겠지만 클라우디아 시퍼 같은 슈퍼모델들도

자신의 몸 중에서 고민하는 부위가 있답니다.

다름아닌 모든 여성들의 고민 부위인 엉덩이와 허벅지입니다

 

모델 하체 만들기 운동은 25분간 유산소 운동과 더불어 일주일에 한 번씩 하면 되는데,

이를 꾸준히 하다 보면 거울 앞에서 당당하게 웃을 수 있게 될꺼예요.

 

당당한 하체로 미니스커트, 스키니진 모두 소화할 수 있겠죠?~

사진을 따라해 보시면서 날씬해진 몸매를 상상해볼까요?

 

 

“캐시와의 운동은 요란하지 않고 조화로운 방식으로 나의 삶에 변화를 일으켰다.

그녀와의 운동을 통해 성취감과 맑은 기운, 활력과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 줄리아 로버츠

 

 

“드라마 ‘프렌즈’에 출연하면서 캐시와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걷기, 스트레칭 등 기본적인 운동을 이용하여 최고의 신체 상태를 만드는 법을 알려 주었다. 운동을 할 때마다 건강한 생활 방식을 꾸준히 지키려는 의지도 더 강해진다.”
― 제니퍼 애니스톤

 

 

“캐시의 운동은 그 효과가 확실하다. 그녀의 복부 운동은 정말 훌륭한 운동이다. 군살을 빼려는 부위가 확실하게 빠진다.”
― 신디 크로포드
  

 

 

<준비운동>

 

1. 무릎 올리기

 

발을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서서 오른쪽 무릎을 가슴 쪽으로 올렸다가 내린 후 왼쪽으로도

같은 동작을 반복합니다. 그런 다음 팔을 가슴 높이에서 손바닥을 아래로 향해 앞으로 뻗은 후,

오른쪽 무릎을 올려 오른쪽 손바닥에 갖다 댔다가 내리고, 왼쪽 무릎으로도 같은 동작을 반복합니다

세번째 동작은 오른쪽 무릎을 가슴쪽으로 올려 왼쪽 팔꿈치에 갖다 대며,

무릎을 내린 뒤 이번에는 왼쪽 무릎을 올려 오른쪽 팔꿈치에 갖다 댑니다

 

* 세 종류의 무릎 올리기 운동을 좌우 각각 10회 이상씩 반복

 

 

 

<본 운동>

 

1. 파워 의자 자세

 

발을 어깨 너비 만큼 벌리고 섭니다. 숨을 내쉬면서 무릎이 거의 90도가 될때까지 구부려요

팔을 뻗어 올리면서 엉덩이를 내리고, 이때 상체가 앞으로 살짝 기울어져야 합니다

의자에 앉은 듯한 자세를 취해주세요

이 자세를 유지한 채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온전한 호흡을 10회 한 후 일어나

30초간 휴식하고 다음 동작을 합니다. * 4회 반복

 

 

 

 

 

2. 서서 뒷다리 올리기

 

 

의자 뒤로 30cm쯤 떨어져서 섭니다. 몸을 앞으로 숙여 팔꿈치를 의자 등판 위에 올려놓고

오른쪽 무릎을 살짝 구부리고 숨을 내쉬며 왼쪽 다리를 뒤로 올릴 수 있는 한 높이 올려주세요

 

* 좌우 각각 10회 반복

 

 

3. 앞뒤 런지

 

 

 

발을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섭니다. 왼발을 앞으로 크게 한 발짝 뗍니다. 숨을 내쉬며

왼쪽 무릎은 왼쪽 발목과 일직선을 이루고 오른쪽 무릎은 바닥을 가리키고

오른쪽 발뒤꿈치는 바닥에서 들리도록 양무릎으로 런지 자세를 취해줍니다.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쉬면서 양 다리를 펴면서 처음 자세로 돌아갑니다.

이제 왼발을 뒤로 크게 한 발짝 떼고 무릎을 구부려 다시 런지 자세를 취해주세요

오른쪽 무릎은 오른쪽 발목과 일직선을 이루고 왼쪽 무릎은 바닥을 가리키고 왼쪽 발뒤꿈치는

바닥에서 들리도록 합니다.

숨을 들이쉬었다가 내쉬면서 처음 자세로 돌아갑니다.

 

* 각 8회 좌우 번갈아 반복

 

 

 

 

 

4. 한 다리로 엉거주춤 앉기

 

 

오른쪽 무릎을 살짝 구부리고 왼쪽 발을 앞으로 내밉니다

등을 펴고 오른쪽 무릎과 발가락이 일직선을 이루게 하고, 숨을 내쉬면서 오른쪽 무릎을

구부려서 할 수 있는 데까지 쭈그려 앉으면서 팔을 어깨 높이에서 앞으로 쭉 뻗어주세요

2초간 숨을 쉽니다.

숨을 내쉬면서 오른쪽 무릎을 펴고 팔을 내려 처음 자세로 돌아옵니다.

이 동작이 너무 어렵다면 먼저 엉덩이를 어느 정도 내린 다음에 차츰 완전한 엉거주춤 자세를 취해요

 

* 좌우 각각 8~10회 반복

 

 

 

 

 

5. 아령 들고 다리 올리기

 

 

몸의 왼쪽을 바당게 대고 옆으로 누워 다리를 습니다.

이때 머리, 어깨, 엉덩이가 일직선을 이뤄야 합니다

왼쪽 무릎을 굽혀 엉덩이 높이쯤에 놓고.

오른쪽 허벅지 위에 무게 1~2kg의 아령을 놓고 운동합니다.

오른쪽 무릎을 앞으로 향한 자세에서 숨을 내쉬며 바깥쪽 허벅지 근육을 이용해 오른쪽 다리를 30cm 정도 위에 올려요

오른쪽 발을 다시 바닥에 내려놓아요

다리 올리기를 15회 한 다음 다리에서 아령을 내리고,

발을 게속 구부린 상태로 오른쪽 무릎을 가슴게로 끌어 올렸다가 쭉 뻗으면서 펴주세요

 

* 좌우 각각 15회 반복

 

 

 

6. 엎드려 팔다리 들어올리기

 

 

손바닥과 바닥에 대고 기는 자세를 취합니다.

손과 어깨는 일직선을 이루도록 하고 등은 편평하게 합니다.

숨을 내쉬면서 바닥과 평행이 되도록 왼팔을 앞으로 뻗고 오른쪽 다리를 뒤로 뻗어주세요

이 자세를 30초간 유지하며 심호흡을 합니다. 팔과 다리를 내려 처음 자세로 돌아간 뒤

이번에는 오른쪽 팔과 왼쪽 다리로 같은 동작을 반복해주세요

 

* 좌우 각각 5회씩 반복

 

 

 

7. 공 죄기

 

 

몸의 왼쪽을 바닥에 대고 옆으로 눕습니;다.

양 무릎 사이에 공을 놓고  허벅지 안쪽 근육을 이용해 공이 움직이지 않게 잡아주세요

숨을 내쉬면서 허벅지로 공을 누르고 죄어줍니다.. 무릎 사이에 계속 공을 끼우고 숨을 내쉬면서

등을 바닥에 대고 똑바로 누워 발가락을 위로 올립니다.

숨을 내쉬면서 몸의 오른쪽이 바닥에 닿게 몸을 돌려 눕고 허벅지 사이에 공을 끼워 죕니다

 

* 각 동작을 15회씩 실시

 

 

 

8. 엉덩이 들어올리기

 

 

의자 앞에 똑바로 누워 무릎을 구부려 발뒤꿈치를 의자 바닥 위에 놓습니다

(의자 대신 커피 테이블을 이용할 수도 있음)

무릎은 엉덩이와 일직선을 이루게 하고,

양팔은 몸 옆에 둔다. 숨을 내쉬면서 발뒤꿈치로 의자를 누르면서 엉덩이를 바닥에서 들어올립니다

잠시 멈추었다가 엉덩이를 다시 바닥에 내려요

 

* 10회 실시 후 30~60초간 쉬었다가 반복

 

 

 

9. 한 발로 버티기

 

 

바닥에 등을 대고 똑바로 누워 무릎을 구부려 발바닥을 바닥에 붙입니다.

무릎을 붙인 상태에서 엉덩이를 들면서 왼쪽 다리를 앞으로 쭉 뻗어요

위팔, 어깨, 목, 머리는 바가에 닿아야 하고,

허리와 엉덩이는 기울어지지 않고 일직선을 이루도록 해주세요

15~30초간 이 자세를 유지하며 심호흡을 합니다

몸을 내려 처음 자세로 돌아가세요

 

* 좌우 각각 15~30초씩 반복

 

 

 

10. 옆으로 누워 몸 들어올리기

 

 

몸의 왼쪽을 바닥에 대고 옆으로 누워 다리를 쭉 뻗고,

왼쪽 팔꿈치와 왼쪽 엉덩뼈로 체중을 지지합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몸이 일직선이 될 때까지 엉덩이를 들어올립니다

5초간 이 자세를 유지한 뒤 처음 자세로 돌아갑니다.

 

* 2회 반복한 뒤 양쪽 방향을 바꾸어 실시

 

 

 

<마무리 스트레칭>

 

 

1. 무릎 구부려 등 스트레칭

 

 

무릎과 손바닥을 바닥에대고 기는 자세를 취합니다.

숨을 내쉬면서 고양이처럼 등을 둥글게 휘면서 고개를 숙여주세요

심호흡을 하면서 이 자세를 2~3초간 유지한 뒤 처음 자세로 돌아가요

 

* 5회 또는 하고 싶은 만큼 반복

 

 

2. 엉덩이 위로 들어올리기

 

 

무릎과 손바닥을 대고 기는 자세를 취합니다.

숨을 내쉬면서 손으로 바닥을 누르고

엉덩이를 위로 치켜들고 다리를 쭉 펴주세요

엉덩이를 위로 치켜 올린 상태를 유지한 채 발뒤꿈치로 바닥을 누르면 됩니다.

 

* 30초간 또는 할 수 있을 때 까지 계속

 

 

3. 허벅지 스트레칭

 

 

무릎을 세우고 종아리만 바닥에 대고 앉은 자세에서 오른발을 앞으로 뻗어 오른쪽 무릎을

구부리고 오른쪽 발가락과 일직선을 이루게 놓습니다.

양손은 허벅지 위에 얹거나 유연성이 좋은 사람이라면  오른발 양옆으로 바닥에 둡니다.

왼쪽 허벅지의 얖면이 스트레칭 되도록 엉덩이를 앞으로 밀어주세요

 

* 좌우 각각 30초 또는 할 수 있을 때까지 지속

 

 

 

 

4. 공처럼 둥글게 말기

 

 

무릎을 꿇고 엉덩이를 발꿈치 위에 올려놓고 앉습니다

앞으로 몸을 숙여 이마를 바다에 대고 손바닥을 위로 하여 팔을 몸 옆에 붙여주세요

코로 깊게 숨을 들이쉬고 입으로 숨을 내쉬며 몸의 긴장을 풀어주세요

 

숨  쉴 때마다 몸이 최대한 바닥에 닿도록 합니다

 

* 10회 또는 하고 싶은 만큼 반복

 

 

 

“캐시와의 운동은 나를 흥분시킨다.

그녀의 운동은 재미있고 따라 하기 쉽다.

또한 내 몸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의 내면까지 아름답게 가꿀 수 있었다.”
― 클라우디아 시퍼 -

 

 

 

“수년간 캐시와 운동을 해보니 혼자서도 효과적으로,

 그리고 바쁜 스케줄에 맞추어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늘 지루했던 헬스클럽에 가지 않고도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 미셸 파이퍼 -

 

 

 

휴~ 정말 예쁜 하체 만들기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모두 신디크로포드와 같은 멋진 하체를 만들어 보아요^-^!!

 

 

 

Tip. 이 운동은 일주일에 한 번 월요일에 하세요

 

운동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월요일 운동을 뺴먹지 마세요

한 주일을 시작하는 첫날에 하는 운동은 그 주일 내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마음을 가다듬어 준답니다.

 

☆유산소 운동

 

빨리 걷기와 줄넘기로 지방을 연소하는 인터벌 운동을 25분간 한다.

먼저 4분간 걷고 1분간 줄넘기를 번갈아 하면서 2.4km를 걷는다. 강도가 높은 운동과

낮은 운동을 번갈아 가며 함으로써 심장 박동률을 적절하게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식의 인터벌 운동은 체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몸이 쉽게 지치지 않으면서

열량을 많이 연소시킬 수 있게 한다.

 

☆근력운동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에 초점을 맞춘 운동으로 20분간 한다.

몸을 탄탄하게 해주고 몸의 라인을 다듬어주는 근력 운동과 더불어

민첩성과 균형성이 필요한 동작도 들어간다.

유산소운동과 근력 운동을 차례로 연이어 해도 되고 아침과 저녁으로 2번 나누어 해도 된다.

 

☆준비물

 

타이머 장치가 달려 있는 시계, 줄넘기, 튼튼한 의자, 낮은 발판(높이 2.5~5cm)

아령(1~2kg), 공(농구공, 축구공, 배구공, 피구공, 작은 비치볼 등)

 

 

 

『할리우드 피트니스 30분』 발췌

캐시 켈러 지음/ 이양준 옮김/ 넥서스BOOKS 발행

출처 : 넥서스
글쓴이 : 넥서스 원글보기
메모 :

 
 
 

참살이

미쁜 2006. 7. 20. 22:35
맛 실험실! 티백차를 더 맛있게 즐기자
티백차, 물에 우려먹는 방법 밖에 없을까? 티백차를 더 맛있게 즐기려는 욕심.



티백 차의 재발견

● 차가운 유리컵보다 차라리 종이컵에 마셔라
차의 맛을 좌우하는 것은 차의 종류부터 차를 우리는 시간, 다구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물의 온도다. 잎차를 우릴 때 반드시 잔에 따뜻한 물을 담았다가 비워 찻잔을 따뜻하게 데우는 것도 모두 찻물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것. 티백 차를 마실 때도 물의 온도가 갑자기 낮아지지 않도록 잔을 데우는 것이 좋은데, 어렵고 귀찮다면 물의 온도가 갑자기 내려가지 않는 종이컵을 사용하도록 한다.

● 티백을 오래 담가두면 쓴맛만 더해진다
진하게 마시려는 욕심에 티백을 너무 오래 담가두고 있지는 않은지. 오래 담가둔다고 맛이 진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쓴맛만 더해지는 것. 티백 차는 빨리 우러나도록 잘게 부수는 등의 가공을 한 상태라 잎차보다 더 빨리 우러난다. 따라서 40초~1분 30초 정도 우리면 적당하다.

● 티백을 우리는 동안 작은 접시나 찻잔 받침을 덮어놓을 것
앞에서도 말했듯이 차 맛은 물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차의 향과 맛이 잘 우러나도록 물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래서 티백 차를 우리는 동안 작은 접시 등으로 컵을 덮어놓는 것이 좋다.

● 찻물을 짜내지 말 것, 쓴맛이 우러난다
적당히 우린 티백은 물속에서 좌우로 두세 번 아주 가볍게 흔든 다음 그대로 꺼낸다. 티백을 상하로 흔들거나 티백을 꼭 눌러 찻물을 짜내는 것은 잘못된 방법. 이렇게 하면 오히려 쓴맛만 더해진다. 게다가 티백을 상하로 흔들면 공기 중에서 찻잎이 산화되어 잘 우러나지도 않고 맛도 달라진다. 한 번 우려낸 티백은 맛이나 향은 거의 없이 쓴맛만 남은 상태므로 또다시 우려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티백 + a

● 녹차 + 옥수수
베이커리 브랜드마다 녹차옥수수빵이 개발되었을 정도로 녹차와 옥수수는 궁합이 잘 맞는 재료다. 옥수수도 녹차와 같이 찬 성질을 띠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마시면 좋고, 시원하게 마시면 갈증 해소에 가장 좋다. 한식당 등에서 물 대신으로 많이 응용하는 방법으로, 맛은 녹차 맛이 나면서 향은 옥수수 향이 나서 따뜻하게 마셨을 때 기분이 은은해진다고.

만들기 :: 녹차 티백을 우린 것에 옥수수 티백이나 옥수수알 10g(15알 정도)을 그대로 넣는다. 옥수수 티백을 사용할 경우에는 처음부터 함께 넣고 우려내는 것이 좋다.
마셔보니 :: 옥수수알을 넣어 맛이나 향이 얼마나 날까 싶었는데, 물에 넣어서 2~3회 휘휘 젓기만 했는데도 구수한 옥수수의 향이 정말 은은하게 퍼진다. 현미녹차보다 덜 텁텁하고 향기는 더 구수하다.
● 녹차 + 둥굴레
레스토랑 컨설턴트로도 활동하는 노다 씨가 어느 한식당의 메뉴를 개발하면서 만들어낸 것이 바로 누룽지녹차다. 물 대신 내주던 이 누룽지녹차는 누룽지에 녹차 티백을 함께 넣고 끓인 것으로 구수하면서도 개운한 느낌이 나는 것이 특징. 이번에는 더 간단하게 마실 수 있도록 누룽지 대신 비슷한 맛을 내는 둥굴레차를 섞어봤다.

만들기 :: 녹차 티백을 우릴 때 숟가락으로 1~2회 정도 저으면 조금 더 빨리 우려진다. 우린 다음 둥굴레차 티백을 넣고 좌우로 3~4회 가볍게 흔든다.
마셔보니 :: 두 가지 맛이 어울릴까 싶었는데, 생각 외다. 녹차의 밋밋한 맛이 둥굴레차 맛과 섞이면서 좀 더 구수해지고 목 넘김이 굉장히 부드러워진 것. 식어도 맛있기 때문에 이렇게 섞어 물처럼 마시면 좋을 듯.

● 녹차 + 레몬
‘초보자를 위한 찻집’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최대의 커피 소비국인 미국에서 녹차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뉴욕 맨해튼의 ‘티니’. 이 녹차 카페에서는 커피의 자극적인 향과 맛에 익숙한 미국인들이 녹차 맛에 빠져들게 하기 위해 녹차에 레몬즙이나 멜론즙을 몇 방울 떨어뜨린 메뉴를 개발했다고 한다.

만들기 :: 녹차를 우린 다음 슬라이스한 레몬 한 조각(혹은 레몬즙 2큰술)을 넣고 10초간 두었다가 마지막에 꿀 1큰술을 넣는다. 레몬을 찻잔 가장자리에 문지르기만 해도 맛을 즐길 수 있다.
마셔보니 :: 레몬즙을 넣자마자 푸른빛을 띠던 녹차가 맑게 변한 것이 신기하다. 레몬이 약간 시큼한 맛을 더해, 생각보다 녹차 맛이 좋아진 것 같지는 않다. 입 안이 개운해지는 느낌도 별로. 아무래도 꿀을 여기에 더 섞는 게 낫겠다.
● 녹차 + 꿀
한방에서 설사할 때나 장염일 때 추천하는 민간요법 중 하나가 바로 꿀녹차다. 녹차는 장 운동을 활발히 해서 소화를 촉진하고 꿀은 위를 보호하고 장이 영양분을 잘 흡수하도록 돕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설사할 때 함께 먹으면 꿀이 설사균을 없애고 녹차의 타닌 성분이 변을 굳게해 설사를 멈추게 한다는 것. 소화가 잘 안 되는 임산부들이 마시면 특히 좋다고 한다.

만들기 :: 녹차 우린 것에 꿀 2큰술을 넣어 숟가락으로 젓는다. 따뜻할 때 마시는 것이 좋다.
마셔보니 :: 효능도 효능이지만 녹차 특유의 쌉싸래한 맛을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가장 추천할 만한 방법. 따뜻하게 마시면 달콤하면서도 약간 씁쓸한 것이 정말 맛있다. 이구동성 가장 좋다고 대답한 맛.




홍차티백 + a

● 홍차 + 통계피
일반적인 티백 홍차도 시나몬 스틱으로 젓기만 해도 홍차 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계피차로 업그레이드된다. 계피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기 때문에 홍차 전문점에서 가을~겨울에 가장 인기가 좋은 종류. 게다가 육류를 먹고 나서 기름진 입 안의 입가심용으로 가장 추천할 만하다고. 더 진한 계피 향과 맛을 즐기고 싶다면 계핏가루를 녹인다.

만들기 :: 따뜻한 물(180cc)에 홍차 티백 한 개를 우린 다음 통계피 한 조각을 1분 정도 담갔다가 꺼낸다. 통계피는 반드시 찬물에 깨끗이 씻는 것을 잊지 않도록.
마셔보니 :: 일반 계피차보다 계피 향이 더 짙어서 홍차의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 하지만 홍차의 맛은 더 진해지는 것 같고, 특히 향이 너무 좋다. 계피 향 때문인지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역시 추운 날 마시면 좋을 듯.
● 홍차 + 유자차
러시아에서 홍차에 딸기잼을 넣어 마신 것이 유래가 되어 탄생했다는 러시안티. 러시아에서는 아주 고급차에 속한다고. 케이크나 쿠키와 잘 어울리며, 특히 저녁 티타임에 좋다. 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

만들기 :: 홍차 우린 물에 유자차를 1큰술 넣어 가볍게 젓는다. 유자차 대신 딸기잼이나 마멀레이드처럼 설탕에 절인 것은 어느 것이든 넣어도 된다.
마셔보니 :: 홍차 고유의 떫떠름하고 쓴맛이 거의 없이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난다. 홍차의 쓴맛을 싫어하는 사람이 마시기에 가장 적당한 듯. 여러 가지 과일잼을 섞어봐서 내 입맞에 딱 맞는 것을 고르는 것도 좋을 듯. 초보자는 2~3큰술은 넣어 달콤하게 마셔야 더 맛있게 느껴진다. 과일 향이 나서인지 설탕 시럽 넣은 것보다 더 맛있다.

● 홍차 + 생강
싸이월드에서 「난 멋지게 늙어간다」라는 페이퍼를 발행해 『명품 다이어트&셀프 휘트니스』라는 책까지 낸 ‘명품 아줌마’가 뱃살을 빼기 위해 마신다는 방법. 티백 홍차에 생강즙을 넣어 마시면 몸이 후끈 달아오르면서 혈액순환이 잘되고 아랫배가 따뜻해져, 오랫동안 물처럼 꾸준히 마시면 아랫배가 쏙 들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만들기 :: 홍차 우린 것에 생강(10g)을 저미거나 즙을 내어 넣는다. 생강가루를 넣으면 향과 맛이 더 깊어진다.
마셔보니 :: 생각만큼 후끈 달아오르는 느낌은 없지만 생강의 향이 은은하게 나서 고급차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사실. 홍차는 원래 시럽 같은 걸 넣지 않고 차라리 단 쿠키 등과 함께 먹는 게 정석이지만 그래도 단맛 없는 홍차는 초보자에겐 그리 맛있어 보이진 않는다. 그래서 설탕에 절인 생강을 넣어 마시면 좀 낫다.
● 홍차 + 우유
홍차에 우유를 넣는 것은 영국에서 유래된 먹기 방법인데 ‘밀크티’라고 불리면서 홍차 중에서 가장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메뉴다. 우유가 차의 떫은맛을 중화시키기 때문에 가장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요즘에는 아예 밀크티가 티백 제품으로도 나오지만 본래의 맛을 느끼려면 아무래도 홍차에 우유를 섞는 기본적인 방법이 낫다.

만들기 :: 우유는 데우지 말고 10cc(4큰술)를 천천히 넣은 다음 숟가락로 두세 번 젓는다. 기호에 따라 설탕 시럽을 넣을 것. 꿀을 넣으면 색이 탁해지고 맛도 더 떫어진다.
마셔보니 :: 홍차의 떫은맛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가장 적당하다. 아주 약간 쌉쌀한 맛이 느껴지기는 해도 우유 때문에 입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꽤 짙게 난다.




출처 : ♡즐거운 요리시간♡
글쓴이 : 헬로키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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