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벗어난다 2013. 7. 2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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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려가 폭행한 아기강아지가 매...

동물사랑실천협회의 제안

공주 유구읍에 있는 한 불교사무소의 승려는 밤에 술을 마시고
인근 다방에 들어와 다방 주인들이 기르는 2개월 아기 강아지를
쇠몽둥이로 수십차례 폭행, 두개골이 파열되고 두 눈이 실명되며
척추가 마비되는 중상을 입히고 결국 혼수상태에 빠뜨렸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이 사건 제보를 받고
5월 7일 급하게 충남 공주에 달려가
읍내 동물병원에 입원해 있던 강아지를 인계받고
서울 강남의 동물병원으로 옮겨 긴급 치료 중에 있습니다.

또한 학대자는 공주 경찰서에 고발하였습니다.

작년에도 한 승려가 술에 취한 상태로 이웃집 진도개를 담을 넘어 들어가
도끼로 살해하고 도주한 사건에 대해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수개월 간 승려가 숨어 지내던 한 사찰을 찾아 승려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하고
6개월의 징역형이라는 대한민국 동물보호법 상 첫 실형이라는 사례를 남긴 바 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하늘이를 폭행한 가해자를 실형선고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아기 강아지< 하늘이> 가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하늘이에게 사랑과 관심 부탁드릴게요^^

출처 : [희망해]승려가 폭행한 아기강아지가 매우 위급합니다!!
글쓴이 : 동물사랑실천협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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