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내둥이

초록 2011. 12. 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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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현실을 반영하는 언어를 원하세요?
글쓴이 : 익스펙토페트로늄 원글보기
메모 :
우왕~~ 정말 눈물납니다. 사람하고 다를게 없네요.
저도 이거 보고,
눈물 뚝뚝 했어요....

근데 울똥강아지 수시로 저 물어뜯고 삑삑이 던져 달라고 난리일때는 미워요 ㅎㅎ
놀자고 하는것인데,
귀찮을 때도 있거든요 ㅎㅎ
"오늘도 나 좀 괴롭히지 마라. 나 인간적으로 너 사랑해주고 싶다 " 이랬어요 .
알아 듣거나 말거나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언젠가 한번 봐쓴데 또 봐도 가슴이 짠... 해지네요....
저 오늘 세번 울었어요 ㅜ.ㅜ
케이님 블러그에서 두편 보고 울고,
이 만화 보고 울고요..
ㅠㅠ후엥 울고싶다...ㅠ
오랜만에 블로그에 빨간불이 들어와서 보니 다연님의 댓글이 남겨져 있네요. 저도 몇년 만에 다연님 덕분에 클릭하고서 읽으면서 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