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금이 있던 자리 ☆

초록 2010. 11. 19. 15:24

 

 

이 세상 어딘가에 그리운 사람 하나쯤 있는 것은
우리 최대의 희망이 그 어떤 행복이듯이

이 세상 어딘가에 사랑하는 사람 하나쯤 있는 것은
보랏빛 구름 속을 오르는 그 환희 아니겠는가

우울한 날 긴 열차를 타고 어느 해변을 달리는 그 기쁨 아니겠는가.
이 세상 어딘가에 몸살나도록 그리운 사람 하나쯤 있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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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나도록 그리운사람~~ 나이가 먹어가니 그런 사람이 없는것같아여~ ㅎㅎㅎ
오늘 새삼 생각해보았어요 ㅋㅋㅋ
ㅎㅎ그런 거에요?
잘다녀오셨군요,.,ㅎㅎ
좋은 날씨에 좋은 분들과의 만남..
정말 행복하셨군요,,
벌써 한주간이 자나갑니다
한주간 마무리 잘하세요
주말 동안도 행복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벌써 주말이네요.
좋은일 함께 하는 가을날 되세요~
환절기 건강 조심 하시고요~
참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짧은 글이 참 공감이 가네요!!!
이세상 어딘가에~~그리운사람이라~~~
그사람과 같은 하늘아래 있다는 사실이!!!
행복하게 만들었던 그런시절이 누구에게나 있겠지요!!!
있겠지요? ㅎㅎ
지금 같으면 멋지게 사진이라도 찍어서 담아 놓으시겠지요^^

벌써 주말이네요
붕어빵 같은 아들래미랑 즐겁게 보내세요~
사랑하는 마나님도 꼭 낑겨 주시고요~
그리운 사람....있죠...ㅋㅋ
ㅎㅎ 근데 왜~~ ㅋㅋ 이실까요~~~ ㅎ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온다는 말씀이셔요?! ㅎㅎ
오늘도 향기롭고 기쁜날 되시며


하늘땅 만큼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님도 좋은날 되시길
잘 살고 계시죠 ?
오늘은 토요일 멋있는 삶을 사셨죠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ㅎㅎ하루종일 집에 콕 하고 있었어요.
멋질것 없었는데요. ㅎㅎ

원장님도 늘 행복 하세요~~
여운이 남는 글이에요~
그리움이 있다는 건 삶의 활력소 이겠죠~~
9월의 마지막 주일 멋지게 보내세요 언니^^
배봐님도 며칠 안남은 휴가 좋은 추억으로 가득 가득 채우세요~~
직장 다니는 내내 꺼내서 울궈 드시게요 ㅎㅎ
넵..ㅎㅎㅎ
언니 아침형인간 왔슴돠 날씨가 너무 좋아서 또 빨래해서 널었어요
가을 옷 빨아서 피죤향 해서 넣어 두고 입으려고요~~
좋은아침 만들어 가세요 ^^
아침형 ㅎㅎ
저는 야밤형 입니다~

날씨가 좋아서 빨래 잘 마르겠어요~
ㅎ배봐님,,,다 쉬시고,,직장 다시 나가시는거에요???
푹 쉬셨나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완전 빨리하기 좋은 햇살이네요...^^
푹 잘 쉬고요 여행도 좀 많이 하구요 그랬내요~~
언니 나 왔어요,
저녁식사는 하셨는 감요?
배만 나오내요~~
ㅎㅎ 배야 뭐~산에 한번 갔다 오면 쑤ㅡ욱~
들어 가는 배 아니에요? ㅎㅎ
산에 가면 더 나와요 맛있어서 마니 머거서..
ㅎㅎㅎ 언니 오늘은 머해요?
등산갑시다. 관악산으로
에이잉~ ㅎㅎ 미쳐요
친구가 오늘 오후에 같이 놀자고 어디 가지 말고 자기가 데리러 올때까지 꼼짝말고 있으라고 했어요. ㅎㅎ
그 친구랑 놀 수 있는 날이 일년에 손에 꼽을 정도 밖에 안되는데,
오늘이 그날이네요 ㅎㅎ
그럼 즐겁게 노셔야죠~~ㅎㅎ
좋은 시간 보내세요 ^^
내일은 암벽 타러 가실거죠? ㅎㅎ
네에..내일은 설악산으로 단풍구경 바위에서 보러 갑니다.
추울텐대 우짜죠...
손꾸락 시렵지 않게 장갑 챙겨 가야 겠내요~~
설레이는 토요일.. 일요일이 가면 월요일이 기다리구요..
월요일날은 또 뭘할까 고민하구요 ㅎㅎ
내일 가시면,
단단히 챙겨서 가셔야 겠어요.
벌써부터 얼음 어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설악산의 이른 가을 구경도 하고 좋으시겠다요~~
가을이라 그럴까요~~
그 어딘가에 그리운 사람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은 큰데~
생각나는 사람이 없으니~~
에구~~그 옛날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네요~~~
편안한 주말~~흐뭇하게 보내세요~~
ㅎㅎ 아무렴 어때요~
이 가을 아름답게 잘 보내시면 되죠~~
이세상 어딘가에 몸살날 만큼 좋은사람이 있다는것은
큰 축복인것 같아요.비록 쉬 만날수는 없어도 한번도
헤어진적도 없는 늘 마음속에 머물며 함께 살아숨쉬는 또다른 나
또 멋있는 글을 올려주셨네요.^^
ㅎㅎ 다 멋있는 분들만 계시는것 같습니다~
쑥님,,,오랜만에 문안 여쭙니다...
훌쩍 지나간 명절 인사부텀 해야될랑가요...
잘 지내셨죵???ㅎ
ㅋㅋ 저도 그리움 한아름안고 훌쩍 가을을 앓고싶어
달리는 열차는 남겨두고 버스라도 타고 그리움찾아 벌판을
헤메다 와야할듯 싶네요.어디선가 부르는 소리가 들리면 저인줄 아세효.^^
ㅎㅎ네~~
귀 쫑긋 하고 있을게요 ㅋ
힘드실텐데요,하루종일 긴장하시면..ㅋㅋ좋은 하루 되셨나요?^^
ㅎㅎ얼렁뚱땅 하루가 갔어요~
한진 택배가 하도 사고가 많이 나서 우체국 보냈는데 잘 도착했는지 궁금해요
아고, 죄송해요~ ㅎㅎ
잘 받았습니다~~~
제 머리가 이렇네요>.<
무화과 참 좋아하는데 정신줄 놓다보니 끝무렵이 된듯하네요.
좋은것 많아요?보관이 어렵지만 참 즐겨먹는 과일인데 구할수 있으려나요?
감사합니다.
더 밝은 햇살이 가을을 짙게 물들이는 계절!
높고 푸른하늘 아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소우주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맑고 푸른 가을 하늘아래
오늘도
즐거운 날 만들어 가세요.
낮엔 조금더워도 분명한 가을인 요즘...
정말 그리운 이들이 참 많습니다..

초록님의 글을 보니 참 많은 생각들을 하게됩니다...
좋은 가을 보내세요~~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드시고요!~
그리운 사람이라...참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글이네요...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이 되세요~^^
네~~~
몸은 건강 하신거죠^^
네~ 건강해요~
초록님께서도 늘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복순이도 잘 지내죠~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열어 가세요~
그리움은 사랑이지요 어딘가에 같는곳을 바라보고 같은마음이겠지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네요~
잘 지내셨나요^^
이 세상 어딘가에란 말이,,,참으로 짠한 뭔가를 느끼게 해주네요...^^
그렇네요..
어쩌면 희망의 끈일 수 도 있지 않을까요.

우리 말은 해석하기 나름 이잖아요 ㅎㅎ
ㅎㅎ암요 그렇구말구요^^
ㅎㅎ오늘도 활짝 웃는 럭키리아님 파이팅요~
그리움은 희망 같아요
고운하루 열어가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 ^^
오래간만에 뵙네요~
잘 지내시죠^^
조석으로 날씨가 쌀살하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작은별님도 늘 건강 조심 하셔요~~
가을비 까지 내려서 바람이 제법 쌀쌀한것 같습니다.
초록님..오늘은 신나는 목요일 ! 목이 터져라 웃는 날입니다 !
오늘도 천년을 사는 학이 세상을 보듯이 그렇게 행복하게 사세요 !
[성공인생연구원]성공은 내가 정의하고 내가 이뤄내는 가치이다 !
목이 터져라 웃으면 힘든데요@..@
그냥 적당히만 웃을 수 있어도 행복한 날이 되겠죠~
맞지요,,,!!오르지 감정에 충실함으로 말입니다~가장타산적이지않게요,,ㅎㅎ
초록님은 시인이시네요~~ 좋은글을 잘 찾아주세요,,,!!
ㅎㅎ저는 도둑이지요~
아름다운 정서를 끌어낼수있는 능력이야말로 대단함니다.
그런 도둑이라면 장려해야지요~도둑발전모임이라도,,,!!
ㅎㅎ부끄럽습니다~~
이 세상 어딘가에 그리움 하나 띄워 보내봅니다.
흔적이 안겨준 편안한 선물에 한참을 쉬어가며...
좋은일로 웃는날이 많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하고, 감동 있는 작품 많이 남기시기를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