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시사회/여행 이야기

myhee0831 2019. 2. 12. 15:24

평창에서 시작하는 세계 평화

"평창에서 세계와 함께 평화를 구상하다"



2019 평창평화포럼 개회식이 2월 9일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2019년 2월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평창평화 포럼 주제는

'평화평창의제(PCAP)2030 헤이그조약(1999) 20년이후 평창 (2019)까지, 그리고 그 이후' 이다.


3일동안 6세션으로 나누어 세계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 참가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평창평화포럼 2019 선언, 평창평화의제(PCAP) 2030 프레임워크 채택, 선언 후 폐회식을 한다.


평창 평화 포럼의 주요의제는

평화와 군축 / 평화, 빈곤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 평화, 경제 및 생태와 스포츠 / 평화,젠더 및 청년과종교 / 평화와 인권과 인도주의 / 한반도와 아시아 평화 및 유엔 이다.


이번 개막식에는

문희상 국회의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진선미 여성부 장관 의 개회식 축사와 노벨평화상을 받은 레흐바웬사 전 폴란드 대통령의 특별연설이 있었다.


평창평화포럼 부대행사로  청소년 모의 UN대회, 강원 DMZ 평화 트레인, PEACE CONCERT 가 진행되었다.







  • 알펜시아 컨벤션 센터

     


    등록 부스




    카톡으로 사진을 전송하면 나무 액자에 사진 인화해주는 서비스가  있었다



    전통한복을 곱게 차려 있고 우리의 고유 차 문화를 알렸다.



    커피, 녹차, 메밀차 등의 음료가 제공되었다.




    국내외 귀빈 명단이 소개되고 있다.



    평창평화포럼 주요 메세지들이  미디어에 소개 되면서 무용수들의 화려한 퍼모먼스 공연이 있었다.

    피겨스케이팅과 쇼트랙 선수들의 올림픽 경기모습이 은은한 배경으로 나올땐 평창 동계올림픽의 감동이 다시금 되살아 났다.









    문희상 국회의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진선미 여성부 장관의 개회식 축사와 노벨평화상을 받은 레흐바웬사 전 폴란드 대통령의 특별연설이 있었다.



    문희상 국회의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진선미 여성부 장관





    레흐바웬사 전 폴란드 대통령




     

    헤이그 세계평화회의 1999 의장 코라 바이스,여성 사회운동가 국제지뢰금지운동 및 1997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조디 윌리엄스, 동티모르 전 대통령이자 199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조세 라모스 호르타 의 평창평화포럼 축하 영상메세지가 있었다.




    국내외 주요 인사들을 모시고 평창에서 시작하는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 세리머니가 있었다

    평창에서 시작된 평화의 바람이 한반도 평화를 넘어  세계평화로 이어져 평화의 정착을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