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파종밭 정리와 쪽파 파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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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 25.

10월 17일

10월 1일 파종한 마늘이 고르게 잘 났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큰비가 내렸다보니 멀칭비닐 구멍(마늘 파종한 곳)이 푹 패였습니다.

모처럼 짬을 내어 패인곳에 흙을 덮어 주기로 했습니다.

설거지후 밭으로 가니 얼라아부지 혼자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고랑의 흙은 굳어 있었으며 청이끼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괭이로 고랑의 흙을 일구어 이랑에 던져 마늘이 자라는 곳에 고르게 펴줍니다.

 

 

일을 마치고 쓰레기봉지를 들고 나갑니다.

 

 

 

10일날 우리 텃밭에 파종을 하고 남은 쪽파를 부모님 밭에 걸어 두었습니다. 시간 내어 파종해야지. 그런데 며칠이 지났으며 싹이 쑥 자랐습니다.

 

 

구근이 제법 되었는데 파종을 하니 얼마되지 않는 듯 했습니다.

 

 

24일

일주일 사이에 쪽파가 많이 자랐습니다. 여기는 해가 잘 들다보니 쪽파가 쫀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