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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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이야기/텃밭 풍경 뒤안 텃밭에 더덕 모종 심다

5월 13일 3월에 더덕 종자를 화분에 부어 그 싹을 옮겨심었습니다. 딱히 자리가 없어 뒤안 텃밭의 벽쪽에 심었습니다. 분홍 낮달맞이꽃이 처음으로 꽃을 피우기도 했습니다. 덩굴을 올린 식물이 더덕이기도 하며, 옆으로 가면 화분에 모종이 있습니다. 더덕 종자를 한 봉지 부었는데 생각외로 적게 났습니다. 뒤안 텃밭입니다. 대파, 케일, 상추, 쑥갓, 정구지, 마늘 등이 있으며 얼마전에 옮겨 심은 명이나물과 시장에서 구입한 샤인머스켓이 싹이 났기에 아래 부분은 떼주었습니다. 붉은 선 안에 더덕 모종을 심을 겁니다. 엇갈이를 심었는데 달팽이와 청벌레가 잎을 잘 먹고 있습니다. 여기도 밭이라고 바랭이가 가득입니다. 상한 호박을 버렸더니 싹이 나서 엉망입니다. 곳곳에 방아도 나며 접시꽃도 씨앗이 떨어져 여기저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