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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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나누기/맑은 사진 - 꽃과 … 손바닥 화단 정리와 하늘말나리와 각시붓꽃 옮겨심기

10월 6일 텃밭의 가장자리를 화초를 심었으며 지금도 심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꽃밭이 터질 듯합니다. 한 포기씩 심을 때는 좋아서, 우리 들꽃이니까, 얻었으니까 하며 심는데 초록이 무성 해지는 늦봄이 되면 꽃밭이 꽉 차서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모를 지경입니다. 텃밭의 꽃길 양쪽으로 화초가 있는데 하늘말나리가 있는 쪽은 언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는 금낭화와 꽃창포, 각시붓꽃, 어성초 등이 있는데 여기에 텃밭에 넘치는 뻐꾹나리까지 심었으며 산부추도 몇 포기 심어 두었습니다. 하늘말나리에게 미안하여 구근을 옮기기로 했습니다. 하늘말나리 옆의 뻐꾹나리 잎 아래에 피어 있는 각시붓꽃입니다.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키 작은 풀꽃인데 주변의 키가 큰 식물에 가려 제대로 보이지 않기에 역시 각시붓꽃도 옮겨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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