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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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이야기/텃밭 풍경 끝물 풋고추 수확, 나누고 장아찌 담그고

10월 25, 26일 지난해에는 건고추가 흔했었는데 올해는 겨우 김장용이 될 듯합니다. 그렇다고 무한정 고추를 밭에 둘 수 없기에 황진이님과 동생이 와서 일부 수확을 했지만 그래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요즘은 탄저병도 없이 풋고추가 깨끗합니다만 기온이 낮다보니 익지 않습니다. 고추밭은 두 도가리인데 윗밭은 오래전에 고춧대를 잘라 두었습니다. 우리는 입이 걸지 않다 보니 풋고추를 따지 않고 잘랐습니다. 고추가 나무에 달린채 말라가고 있습니다. 잎은 바스락거릴 정도로 말랐고요. 고춧대 아래를 사진처럼 잘라 두었습니다. 조금 익기 시작한 고추는 익었기에 따로 땄습니다. 아래 밭입니다. 동생네가 고춧대를 일부 뽑았으며 풋고추를 따 갔습니다. 고춧대에 달린 풋고추입니다. 싱싱하며 깨끗합니다. 시장에서 장사를 해봤..

24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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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김해 강변 장어타운, 장아찌와 친절한 주인도 국보

일요일, 전날 무리하게 들일을 한탓에 날씨가 좋았지만 텃밭일을 포기하고 쉬다가 점심때를 지나 김해 농수산물유통센타에 갔습니다. 지난해 겨울용 장화를 구입했는데 얼라아부지건 속에 자꾸 딸려나온다며 다시 구입하고자 갔는데, 겨울용 장화가 없었기에 대충 찬거리를 구입한 후 늦은 점심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농수산물유통센타쪽으로 가면 서낙동강변의 추어탕을 먹었는데, 얼라아부지가 민물장어를 먹고 싶다고하며 장룡수산에 대해 물어보더군요. 장룡수산은 녹산수문쪽에 있기도 하지만 본점이 낙동강변에 있기에 그곳으로 가나보다 했는데 김해 강변 장어타운에 주차를 했습니다. 김해 강변 장어타운은 지난해 관기리를 보러 갈 때 한 번 가봤지만 장어구이는 한 번도 먹지 않은 곳이지만 장어 마니아들에게는 우명한 곳으로 주소는 김해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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