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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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이야기/텃밭 풍경 밑거름 생략한 양파 파종

10월 28일, 31일, 11월 1 ~2일 농협에서 양파 한 판에 1,000원씩 공급하기에 두 판을 구입했습니다. 양파 모종은 해결되었는데 양파를 파종할 밭을 아직 만들지 않았습니다. 하여 우선 고춧대를 뽑다만 고추밭을 정리하여 양파를 파종하기로 했습니다. 동생이 고춧대 부분을 뽑긴 했는데, 마지막 농사처럼 줄 치기 한 줄을 잘라서 마구 버렸기에 그 줄을 감아 정리해야 하는데 시간이 촉박하여 우선 퇴비 포대에 넣어두고 잡초를 맸습니다. 아무리 밑거름을 생략한다고 하더라도 잡초가 있는 밭에 파종을 할 수는 없는 일이거든요. 탄저병으로 떨어진 고추와 고춧대 제거 시 떨어진 고추와 줄, 잡초가 엉망입니다. 지지대와 제거한 고춧대는 그대로 두고 잡초를 다 맸습니다. 여기서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습니다. 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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