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을 마시며

2012. 5. 9. 10:10

꽤 오랜기간 와인 소믈리에 교육을 끝내고 소믈리에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제 시작이지만 그래도 생소한 분야의 입문으로

정말 보람있는 교육이었습니다.

 

그리고 더 알고싶은 욕구도 생기고,

함께 한 소믈리에 여러분들과도 와인 정보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이 소믈리에 사랑방을 개설합니다.

 

우리 모두 넘치는 열정으로 와인의 세계에 빠져 봅시다.

**얼굴.**

화내는 얼굴은 아는 얼굴이라도 낯설고,
웃는 얼굴은 모르는 얼굴이라도 낯설지 않다.
찡그린 얼굴은 예쁜 얼굴이라도 보기 싫고
웃는 얼굴은 미운 얼굴이라도 예쁘다.


행복하세요/love^^*

마음이란(?)
마음이란 수 많은 말이 쌓여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마음이란 또 수많은 생각이 쌓여
이루어지기도 하지요.

그 수 많은 말과 생각을
우리는 마음이라
착각하기 쉽습니다.

한동안 침묵하다 보면
말이 낙엽처럼
마음속에 수북이 쌓이는 것이
느껴집니다.

때로는 입밖으로
터져나오고 싶어
마음속 말들이
조바심 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침묵이 깊어가면
말들은 하나 둘 사라지기 시작하고
마음은 점차 물 빠진 항아리 처럼
비어가기 시작합니다.

새 물을 채우기 위해
우리는 가득 찬 항아리를
비워야 합니다.

지금 마음이 분주하거나
꽉 막힌듯 답답하거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면

먼저 침묵해 보십시오.
침묵을 통해 텅 비워지는
내 안의 항아리를
가만히 들여다보십시오.

삶에 여백이 필요하듯
우리는 가끔 침묵을 통해
자신을 비워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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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긋...
아카시아꽃이 몽글 몽글
향기 피어나는
초록이 점점 짙어가는
오월의 둘째주 금요일..
수없이 웃는날 되세요.
울(!) 고운 블방 친구님에
향기로움 또한
코끝을 자극합니다
울(!) 칭구님에 작은 뜰에서
휴식을 취해봅니다
방문 감사 합니다
오늘도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는 시간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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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내┃□
■┃하┃■■■□□□□□□□■■■┃세┃■
□┃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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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о행,·´″```°³о복,·´″```°³о전,·´″```°³о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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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블로그, 자주 들르기는 하는데 님처럼 멋진 표현을 못하는군요. 늘 잘보고 있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