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을 마시며

2012. 5. 12. 16:36

 

오늘 오랜만의 시내 외출 중 와인 좀 보러갔다.

어제 아들 전화, "1865가 세일(35,000원) 나왔는데 사 둘까요?",

"그래, 까쇼하고 까르미네르로 두 병 사두어라".

그랬는데 오늘 뉴코아 지하매장을 가니 행사상품으로 30,000원이다.

얼른 아들에게 전화하였더니 아직 사기 전이라하여 취소하고 두 병을 사왔다.

'나중에 골프 좋아하는 선배에게 선물해야지...'.

 

내가 아는 사람 중에 18홀을 65타에 치는 사람은

최경주, 박세리 정도(ㅎㅎ),

그들을 줄수는 없고

골프 좀 한다면 그래도 좋아하겠지.

 

와인을 배우니 와인으로 인한 소비가 좀 늘어나긴 하지만,

경험과 실습을 위한 투자니까....

 

 

1865.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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