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심리 지도

2012. 8. 2. 14:28

5주차,

 

이번 주에는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보면 됩니다.

한지 꽃신, 반달 부채 꾸미기, 메주 만들기,

그리고 오랜만에 해 보는 데칼꼬마니, 핸드 페인팅

많은 실습을 하였답니다.

 

이론으로는,

미술과 미술치료 중 미술치료의 개념과 미술치료의 분류입니다.

 

 

꽃 부채를 만들어 사용하면 좋겠지요.

 

메주를 매달았답니다. 아내가 제일 좋아하였소이다... 벽에 걸어 장식을 하였지요.

 

데칼꼬마니는 몇 십년 만에 해보는 것인데도 신기한 문양이 나왔고, 나는 얼굴에 쓰는 '탈'이라고 생각...

 

 

핸드 페인팅은 과감한 손 놀림(?)이 필요한 작품이지요.

 

세 시간을 공부하는데 오히려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많은 내용을 한답니다.

그래서 작품을 완성하기가 어렵더군요.

이론도 중요하고 작품에 대한 이해와 실제 해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