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가는 곳에

2012. 9. 12. 18:53

아내와 일 년에 한 번은 가보는 곳, 서일농원.

잘 가꾸어진 정원과 갖가지 색의 연꽃. 채송화, 구절초 등등

그리고 정말 탐나는 잔디밭.

정말 유명한 장독들의 군무...

작년에는 7월에 다녀왔는데

올해에는 9월에 갔더니 연못의 연꽃은 모두 지고,

커다란 함지박에 연꽃들만 자그마하게 피어있더군요.

주일에 갔더니 차가 엄청 많아 정문 밖에까지 밀렸답니다.

가실 분들은 평일에 가시길....

 

연꽃들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