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가는 곳에

2012. 9. 23. 20:43

월류봉 그림을 친구가 또 보내왔다.

관광안내도가 있어서 참고도 되고

다음에 산행에 도움이 될 것이다.

 

반야사에서는 약간의 비가 오는데

보시시한 새 한마리가 담장위에서 비를 맞고 있다.

 

함께 한 친구들의 모습,

30년이 넘게 지나면서

이젠 많이들 세월이 들어보이는구나.

세월만큼

마음도 무게와 지혜와 넓이가 커지기를 바란다.

 

 

 

 

저도 영동쪽을 다녀왔습니다...
아주 좋은 고장입니다....
땅이 좋고 물 또한 풍부하고 햇살 또한 그만인 곳이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