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을 마시며

2012. 10. 19. 15:57

 

어제 저녁 늦게 오랜만에 칠레 와인을 열었다.

2009년 그랑 리제르바 시라.

 

드라이하면서 신선한 향이 좋다.

별 음식없이 먹어서 그런지

입에 착 달라붙는 것 보다는

향기와 진한 색과 신선함으로 즐겼다.

 

 

Concha y Toro, Gran Reserva Syrah

콘차이 토로, 그란 레세르바 시라

빈 티 지   2009

생 산 국   칠레(Chile)

생산지역  Central Valley > Maule Valley

생 산 자   콘차이 토로(Concha y Toro)

종     류    Red

포도품종  Syrah 100%

알 코 올    14.5 %

음용온도   16~18 C

용도분류   테이블 와인

당도분류   Dry

  

어울리는 음식

간 강한 양념으로 조리된 육류, 파스타, 라자냐, 볶음요리, 해물요리등과도 잘 어울린다.

 

테이스팅 노트

보라빛을 띠는 진한 붉은빛과 달콤하고 강렬한 야생열매향, 자두향, 빌베리향과 달콤하고 부드러운 초콜렛향, 응집력 좋은 구조감과 함께 신선한 과일이 주는 부드럽고 달콤한 타닌이 일품이다.

우리두리님~
와인을 즐기시는군요
다른 술 종류는 몸에서 받아주지 않으니
즐기기 어렵지만
와인은 그래도 가끔 즐기는편
한모금 입에물고 향을 음미하노라면
입안가득 향이 느껴지는 행복감에
그리고 분위기로 즐기지요
네, 커피와 와인을 좋아한답니다.
바리스타와 소믈리에 자격증도 취득,, ㅎㅎ (자랑)
저는 밝은 빛과 향이 풍부한 피노누아 품종의 와인이 좋더군요.
저도 가끔 집사람과 와인은 먹곤 합니다.
개인적으로 프랑스산보다...
칠레산이 더 감칠맛 나는것 같습니다....^^*
술을 많이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집에서 아내와 함께 하는 술자리(?)가 좋더군요.
일단 마음이 편안하고
좀 과해도 걱정이 없고,
집에 있는 여러종류의 술을 골라 먹는 재미도 있고
차 걱정 없고 ~~~
저두 그렇습니다....^^
크게 돈쓸일도 없구요...^^
또 놀러올꼐용d
포스팅구경하고가요.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