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심리 지도

2012. 10. 30. 16:47

 

4회차, 마지막이다.

 

오늘은 나머지 이론과 시험이 있다.

이론은 노년기 뇌졸중의 정의와 원인, 증상 그리고 치료에 대한 내용이다.

 

그리고 이론 시험 총정리를 한다.

시험을 치룬뒤,

나머지 실습을 하였다.

 

실습은 골판지 무늬 찍기,

접시 꾸미기와 상보만들기이다.

 

모든 이론과 실습이 끝나고,

시험을 치루니 시원하기도 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의문스럽기도 하다.

 

그러나

안 배운것보다 나으리라는 생각으로

또 배운다.

전문지도사 도전이다.

 

 

 

도전하는 삶이 아름다운것이지요....
그 용기와 노력에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움이 좋습니다.
재미있어요.
꼭 합격하리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응원받는 느낌 좋군요.
바람에 날리는 갈대가 춤을추며
홍시가 더욱 맛을내는 계절
귀뚜라미 소리조차 쓸쓸함을 더하며
10월에게 안녕의 인사를 하는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아름다운 시절에는
단풍마져 정겨웠지만
떨어진 낙옆은 기댈곳도 없이
버려진것 같은 아쉬움이 남지만
10월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울님도 10월 한달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언제나 힘이되는 울님에게 고맙다 인사를 드립니다


- yeabosio
10월의 마지막 밤이군요.
많은 것을 이룬 10월이 되었기를 기대합니다.
11월의 첫날입니다
계절은 어김없이 떠나고 찾아오며
많은것들을 변화시키고 교훈합니다

아마 11월은 가을의 쓸쓸함과 겨울의 문턱에서
사람들의 기분을 변덕스럽게 할것입니다

늦가을의 정취를 즐기기전 심술을 부려
낭만의 가을단풍을 낙옆으로 쓸쓸하게하고
낙옆이 바람에 딩둘기전
찬바람으로 옷깃을 세우게 할것입니다

가을을 마무리하며 초겨울을 맞이하기전
울님도 나도 모두
만추의 남은 기운을 즐겼으면 좋겟습니다


- yeabosio
11월, 이제 올해도 마무리의 계절이군요.
계절상으로 가을이지만 갑자기 추워지니 곧 겨울을 생각케 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제 막 시작한 11월
남자다운 억새와 여성같은 갈대가
선머슴과 아가씨 같지만
늦가을의 기운을 자랑하듯
가을바람에 흔들리며
서로를 뽑내는것 같습니다

울님도 억새의 기운과
갈대의 분장한 아씨 처럼
가을이 떠나기전
아름다운 삶을 즐기시며
갑짜기 추워진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슬기로운 일상이 이어지길 기도드립니다


- yeabosio
네, 감사합니다.
서서히 올 한해를 돌이키며,
정리도 하고, 결실을 준비하렵니다.
그리하여,
또 나에게 주어지는 내년이라면
좋은 한해를 만들어 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