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가는 곳에

2012. 12. 8. 18:25

 

1박2일로 왜목마을 워크샾을 다녀오다.

 

성당 상임위원회원들의 신년 복음화계획 검토를 위한

워크샾이다.

날씨는 춥고 눈발도 날리는 을씨년 스러운 날이지만,

내년의 성당 운영에 중요한 일이니

모두들 사명감에 열심히 토론도 하고 결정도 하며

오후를 보내고.

 

저녁 식사 후 왜목마을 해변을 돌아보러 나선다.

눈이 10cm 이상 쌓였고 빙판도 많지만

겨울의 한적한 해변과

작은 어선들의 바다는 추위만 빼면

그래도 목가적인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밤 바다와 네온사인, 그리고 바다에 떠있는 배들,

언젠가 시간내어 아내와 함께 꼭 가고싶은 곳이다.

날씨가 흐려 석양을 보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아침을 기대하며 잠이 든다.

 

아침 날씨가 맑다.

카메라를 챙기고 충분히 몸을 감싸고

숙소를 나선다.

해변 끝에서 끝까지 열심히 걸으면서

사진도 담고

부두 끝까지 가니 서서히 붉은 태양이 떠오른다.

이른 아침, 갈매기도 날고

공장 굴뚝에서는 구름을 토해낸다.

 

오랜만에 아침 태양을 접하니

마음도 새롭다.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잘 마무리 하면서 내년을 기약하자.

 

저녁 해질무렵 해변. 

 

바다에 떠있는 작은 배들과 쉬고있는 어선들.

 

왜목마을 해변의 야경.

 

 

새벽의 여명.

 

 

바다로 가는 길. 

 

산너머 보이는 화력발전소의 굴뚝과 토해내는 구름.

 

태양을 받아 포근하게 보이는 왜목마을 해변.

무엇을 마음에 담느냐 하는 것은
그 어느 누구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 ‘바로 자기 자신’인것 같습니다^*^
좋은사람과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좋은사람으로
거듭나 있을것입니다. ^*^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소망합니다...

행복하세요/love^^*
감사합니다.
같은 병이라도 꽃을 담으면 향기가 나고,
쓰레기를 담으면 악취가 나는 것,
늘 내 마음에 무엇을 담을까 생각합니다.
사랑 하세요 ~~ 모든것을
건강 하세요 ~~ 항상
친절 하세요 ~~ 누구에게나
용감 하세요 ~~ 어떤일에나
효도 하세요 ~~ 부모님께
노력 하세요 ~~ 살아 있는날까지
진실 하세요 ~~ 모든일에
밝게 웃으세요 ~~ 슬플때도
잊지 마세요 ~~ 항상 곁에

~~ 아무리 힘들어도 행복하다면 뭐든지
이겨낼 수 있을 겁니다 ~~
♡ 우리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
늘 좋은 이야기,
좋은 음악,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외목마을에도
눈이 많이 왔군요.

벌써 대설도 지나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추워질것 같아요.
추운날 감기조심 하시고
주말 평안한 쉼이 되시길 바랍니다.

네, 주말은 충전의 시간,
좋은 휴식이 되시고
또 신나는 한 주를 만들어 갑시다.
(☆)┏━━▶ ▶。˚
┏┻┓´(♡)´(♡)사랑만땅(♡)´
┃사┃´(♡)´(♡)미소만땅(♡)´
┃랑┃´(♡)´(♡)행복만땅(♡)´
┃해┃´(♡)´(♡)보고픈님(♡)´
┗┳┛´(♡)어여쁜 당신(♡)´
(☆)┗━━▶ ▶。
┌━┃ / ┃
┃ ┢ /\│을...
└━●  ┗─

 .. ┃━┐   
/\┡┏┙┢    
。。┃┕─●합㉡iㄷr.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그래픽에 늘 감사하고,
좋은 말씀에 더 감사한답니다.
벗님~~날씨도 춥고 눈이 얼어붙어 도로가 빙판길입니다.
안전 운전하시고 외출시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정을 나누는 휴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어느사인엔가 님과 벗이 되었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 사랑가득.*"'"*. / ☆/
* ^-^ * ☆/ ☆* ☆/☆* ♣♣\♧\♣♣
"*.,.*" / ☆ / *☆/☆* ♣♣\♧\♣♣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blog.daum.net/johta01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 포근하게 보내세요.
살다보면 우리들은 가끔 달콤한 약속에 울기도 하고
때로는 안타까운 희망에 울기도 합니다,,.(~)
때로 힘겹고 고된 삶의 고비마다 나눔과 섬김의 자세로
서로 길을 밝혀 주는 길잡이 같은 블방 벗님들이 계시어
행복하다는 생각을 갖는 평온한 휴일입니다,,.

우리두리님(~)포근한 사랑 속에 머무는 행복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 포근하게 보내세요.
날씨가 눈물이 쏙 빠질 만큼 정말 많이 춥네요^^
추위에 몸은 자꾸 움츠러들지만 마음만은 늘 활기로 가득찬 친구님이길 바랍니다.
따뜻하고 ┃~~┃┓
달~콤한~ ┃♡┃┛
커피한잔 ┗━┛
마시고 따뜻하게 몸관리 잘 하시면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love^^*
화이팅 !!
커피 한 잔의 여유로움으로
더 포근하게 보내세요.
기쁜 성탄을 맞을수 있도록 준비 잘하시기를 빕니다.
왜목마을 일출
모두들 저 가늠쇠위로 해뜰때를 노리는 데 지금은 좀 우측으로 갔네요.
금년 연초 왜목마을에서 동사할뻔 했네요.
네, 서서히 성탄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기쁜 마음으로 성탄을 맞이해야지요.
우리두리님 워크샆에 가셨다 왜목마을 일출도 보고오셨군요
왜목마을 일출은 워낙 유명한 곳이지요 추운날씨 건강하세요
일출은 추위도 날려버렸다오...
전국에 한파가 몰아쳐서 굉장히 춥습니다
곳곳에 동파 피해가 잇따르고 있네요
대비 잘 하셔서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빙판길로 교통에 불편도 겪고
보행자도 위험한곳이 많은것 같습니다
전기 수급에도 애로가 있다고 합니다
외출시엔 안전 운행 하시기 바라며
안전띠 매는일 잊지 마세요.
생명띠는 스스로 매야겠지만
요즘 벌금도 크다고 들었습니다.
겨울철 건강 잘 지키시고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 포근하게 보내세요.
┎──────‥♧ …*(☆)
┃오늘 하루도 힘들때 서로 기쁨 나누며.....(♡)
┖─────‥♧ …*(★)
┎────…♧ …*(☆)
┃손잡아 주는 아름다운 미덕의 마음으로_。 …*(★)
┖───────…♧ ı ĿØЦЁ УØЧ
┎──────‥♧ …*(☆)
┃사랑도 살찌는 아름 다운 날 되시길 바라며(^^).._。
┖─────‥♧ …*(★)
┎──────‥♧ …*(☆)
┃맑고 고운햇살처럼 해맑은 미소지으시며(~)(~)(~).(♡)
┖─────‥♧ …*(★)
┎────…♧ …*(☆)
┃기분좋은 모습으로 행복을 나누시는 하루되세요(~)(^^)(★)
┖───────…♧ ı ĿØЦЁ УØЧ

(키스)(남녀)(♥) 우리두리님 (♥)(남녀)(키스)

(하이)(~)(방가)(~)(빵긋)요(~)(!)

(★)(~)아름다운 한주 되시길 빌면서(~)(★)

주말은 뜻깊게고 보람있게 잘 보내셨죵(?)(우왕굳)

온 세상이 하얀눈으로 덮어 보기는 좋은데요.(><)

길은 얼음으로 ..빙판길 입니다. (헉)

조심 또 조심 무조건 조심 하세요.(대략) (난감)

환절기에 감기조심은 필수입니당.(하하)(하하)

나날이(~)뜻있고 보람있는 날들 되세효.(원츄)

행복가득(~)미소가득(~)한날 되소서(우왕굳)

(러브)(♥)알라뷰(♥)(러브)
(★)(~)(~)(~)((^*^))(~)(~)(~)(★)
왜목마을 제 고향입니다.[서산이 고향.(하하)]
(하하)(하하)
왜목마을 1월1일 새벽이면 사람들 엄청 많아요.
해돋이로 유명해서요.
(하하)
저도 여러번 가봤네요.
기분좋은날 되소서.
늘 감4ㅠ
(출첵)(~)(와우)(~)
(♥)〃´`)
  ,·´ ¸,·´`)
   (¸,·´ (¸*´(♥)`아름다운 나날 되소서´(♥)`)
고향이 정말 좋은 곳이군요.
추운 날씨 포근하게 보내세요.
겨울 바다
눈 덮힌 해변은 또다른 느낌이네요
이번에 눈이 많이 내렸다지요
이른 겨울의 폭설과 한파
걱정도 되네요
비록 추웠지만 일출이 추위를 날려버렸다오.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여기는 일몰과 일출을 모두 볼 수 있는 곳이죠.
저희 가족의 추억이 많은 곳이라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
네, 비록 일몰은 못 보았지만,
일출이 좋았답니다.
좋은 주말 보내 셨나요?
오늘은 월요일 쌀쌀한 날씨지만
기분 상쾌하게 출발 하세요♥*^.^*♥

왜목마을의 겨울풍경 잘보구 갑니다
감사합니다.
추운 날씨 포근하게 보내세요.
오랫만에 왜목마을의 모습을 봅니다....
겨울바다의 여명을 맞이하는 상쾌함...
그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오는듯 합니다....^^*
태양을 잉태한 하늘과 바다는
많은 기대와 설레임을 줍니다.
그리고 일출은 추위를 날려 버렸습니다.
칭구님 (~)(!)(!) 12월 10일 (~)(~)세월 참 바쁘게 갑니다
날씨는 몇칠째 영하로 떨어져서 춥습니다
마음 까지도 춥게 느끼는 요즘 입니다

나혼자 외로운 섬에 도착하여 아무것도
할수 없는것 같은 공허감 마저 듭니다

그러나 블 칭구님들의 따뜻한 글속에서
고운 우정과 사랑을 찾습니다

곳곳에 성탄 트리도 보이고 거리에 구세군 자선냄비 종소리가
들리는걸 보니 임진년 한해도 저물어 가는것 같습니다.

세월은 유수같이 흘러 2012년도 20일 을 남겨 두고
다시는 올수 없는 뒤안길로 그래도 우리는
후회없는 2012년을 보내기 위해

남은한달 12월도 최선을 다해야겠네요.
열심히 살았기에 보람도 있었고 다소 미흡한 것도 남겠지만
주어진 미래의 희망이 있기에 현재의 하루 하루을 소중히 여기며

오늘부터 년말준비 못다한 일 미루지말고 열심히 마무리 합시다.
네, 서서히 성탄 준비에 조금 바쁘군요.
그러나
나 자신을 돌아보며 지내는 것이 더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무서운 세상!!!!!!!!!!
신종 휴대 전화 사기 !!!!!!

010 - 4878 - 4040
010 - 2230 - 4100
010 - 3182 - 3129
010 - 9158 - 5714
010 - 5075 - 1599 번호로 걸려오는 전화 받지 마세요

받자마자 250,000원의 전화비가 추가되는
새로운 형태의 사기 라고 합니다

주위분들에게 알려주세요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 yeabosio
감사합니다.
아내에게 먼저 알렸습니다.
여기저기 알려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