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얼하니

2012. 12. 26. 21:24

 

12월26일, 평택시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장소는 평택시 남부문예회관 대강당

참여인원은 약 600여명,

지역주민이 하나되는 한마음 축제가 벌어진 것이다.

 

평소 비전2동에서 주민자치로 진행되어 온 각종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면서 모든 주민들이 발표회를 가지는 자리이다.

 

프로그램은

한문서예, 경기민요, 부부스포츠댄스, 요가, 밸리댄스, 노래교실, 스포츠댄스,

한국무용, 째즈댄스, 청소년방송댄스, 평택농악으로 이루어졌다.

 

각종 경품행사도 함께 이루어지면서 많은 주민들이 하나되는 자리가 되었다.

 

(서예)

 

 

(경기민요)

 

(요가)

 

(밸리댄스)

 

(한국무용)

 

(청소년 방송댄스)

 

(평택농악)

 

 

세월의 흐름이 나이의 숫자만큼 속도를 낸다지요.
내리막길도 끝자락이라 가속까지 붙네요.
부레이크 잘 잡으시고 안전한 도착과함께
새해 맞을 준비들 하셔야지요.
몸과 마음이 공연히 어수선하지만
새해엔 건강과 행복 함께 누리시고
뜻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올 한해 동안 부족한 저를 많이도
아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정말 올해는 잦은 브레이크를 잡는 해 이었답니다.
녹색 불을 보고 달리면
큰 일 난다는 것을 모를 때가 많은데,
빨간 불 보다 녹색 불이 더 위험합니다.
녹색 다음에는 곧 빨간 불이 켜지니까요.
아주 큰 행사군요.
저도 지역축제에 관심을 좀 가져봐야겠어요.
평택은 주민자치,
평생학습 등이 잘 이루어지는 도시랍니다.
잘만 생각하고
잘 이용하면
많은 사람들이 정말 유용한 정보, 교육이 많지요.
잘 배워서 봉사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유용한 짓(노력)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두리님~ 한 해를 떠나 보내며~
오늘은, 감당키 어려운 고통 속에 있을 때,,.
지독한 외로움과 싸우고 있을 때,,.
인내와 긍정으로 행복을 안고 다가왔던
그 누군가가 있었음을 기억해 보심 어떨까요 ?~
그 누군가에게 감사합니다 ! 라는 한 마디...,
혹, 상처를 주었던 그 누군가가 있다면
미안합니다 ! 라는 한 마디..,
올릴 수 있는 오늘이었음 합니다
그리구요,,.~행복했다 말할 수 있는 좋~은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정말 올해는 저에게
너무도 큰 일들이 많은 해이었답니다.
그래도
감당할만했기에
지금 이런 글도 쓰겠지요???
그 일들이 있었기에
아직도 성장하는가 봅니다.
그래서
아직 젊은이가 아닐까요.
아들이 장가도 갔는데...ㅎㅎㅎ
견딜수 없는 고통은 없다합니다,,.우리두리님~
힘겨웠던 일들 이제 모두 내려 놓으시구
새해에는 올해 힘들었던 그 이상의 좋은 일만 있으리라 믿어요~
우리두리님,,.힘내세요~~홧팅!!요~~
지역사회의 이런 문화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은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가운데 주민들의 참여로 좋은 결실이 있었으면 합니다....^^
정말 많이 활성화 되어있는 평택 주민자치 분야입니다.
각 동마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할 것이 꽤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