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가는 곳에

2012. 12. 30. 07:54

 

12.29(토)

아내와 함께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바티칸 박물관전을 관람하다.

 

 

교황의 나라 바티칸, 그 비밀의 문이 열린다.

대한민국 최초로 전시되는 르네상스 시대의 걸작들.

 

이탈리아 르네상스 초기부터 전성기(14~16세기)에 이르는 예술품들 가운데 바티칸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대표적인 회화, 장식미술, 조각 등 73점이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특히, 이번 바티칸 박물관전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산치오 등 르네상스 거장들의 작품이 포함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수행자의 고뇌와 번민의 순간을 극적으로 포착한 네오나르도 다 빈치의 <광야의 성 히에로니무스>, 인간의 최고 덕목을 목판에 담아낸 라파엘로의 <사랑>, "천사 같은 화가" 프라 안젤리코의 <성모와 아기 예수>, 바티칸의 간판 스타 멜로초 다 포를리의 <비올라를 연주하는 천사>를 비롯하여, 성모의 비탄과 슬픔을 조각으로 표현한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선 인간의 고뇌를 극적으로 표현한 <라오콘 군상>, 시스티나 경당 <최후의 심판>의 모델이 된 <벨베데레의 아폴론>,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에게 결정적 영감을 준 <벨베데레의 토르소> 등 다양한 회화와 조각품들을 통해 르네상스 예술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전하려 한다.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1층

2012. 12. 8 ~ 2013. 3. 31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전경

 

바티칸의 사랑스러운 대표모델 - 멜로초의 비올라를 연주하는 천사

 

르네상스를 품은 천재 화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참회하는 수행자의 모습을 그린 - 광야의 성 히에로니무스

 

1600년대 이탈리아의 가장 유명한 화가 주세페 체사리의 주님 탄생 예고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천재, 미켈란젤로

슬프지만 아름다운 모자의 이야기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천사 같은 화가, 프라 안젤리코의 성모와 아기 예수

 

 그리고 여러 잊을 수 없는 작품들....

전시실 내에서 사진 촬영이 금지된 것이 너무도 아쉬운 시간이었다.

정다운 우리두리님! 2012년 壬辰年도 오늘을 기점으로 2013년 癸巳年으로
변해가고 黑龍애서 黑巳로 변하나 黑巳는 전설에 의하면 토속 신앙에서
좋은 동물로 사람에게 이롭게 하는 동물이라 합니다.
새로운 해를 맞아 送舊迎新하시고 謹賀新年하시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 * .★ " * . * ♤복도 마니 지어야 마니 받을 수 있다하니 복 마니 지으시고요
*.☆ 펑 ^♡^.펑 ♤복을 마니 지으셨으니 복도 이~따 만~큼 마니 받으시고요
. . * ` 펑 ★ '♤한 해 동안 수고하시고 제방 방문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뻥튀기 하듯이 "복"이 “펑펑펑” 하고 터져서 큰 부자 되시고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Happy New Year 되시길. 고운님 사랑 합니다♥♥

♣♣♣2012년의 마지막 날에 藝香 드림♣♣♣
감사했구요,
올 한해 열심히 살아온 만큼
정말 새해에는 축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한해를 보내야 할 때가 되었군요..,~
해마다 새해가 되면 많은 계획과 희망으로 다짐도 했지만
연말이 되면 아쉬움과 후회가 남곤하지요~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은 이제 뒤로 하고
2013년을 새로이 부푼 꿈으로 반가이 맞이 해야 겠습니다,,.
2012년 님의 고운 마음과 사랑이 글로 전해져 저는 많이 행복했답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구요~~
새해에도 아름다운 인연으로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행복가득! 사랑가득! 건강축복!···,,
하시는 모든일 만사형통 하시길 보림이 기도해 드릴께요~~

감사해요.
정말 좋은 인연으로 서로에게 훈훈한 만남을 전하는
블벗으로 새해를 열겠습니다.
작년에 눈속임 미술전에 가봤는데....
새해엔 집사람과 저도 이 전시화를 한번 들려야겠습니다....^^*
네, 3월까지니까 좋은 날 잡아서 뜻있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글구 새해 축복 많이 받으세요...
뜻깊은 전시에 다녀오셨네요
올 마무리를 성화와 함께...

오늘만 지나면 새해
올해 못다이룬 소망 새해에는
꼭 이루시고 더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
건강과 더불어 값진 새해 맞으셔요~
네 정말 뜻깊은 관람이었습니다.
이제 아듀, 2012이군요.
엔젤님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새해에 축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시간 보내셨군요~!
새해도 기쁨으로 풍성하시길 바랍니다.
백작부인께서도 알찬 새해 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