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얼하니

2013. 2. 6. 08:37

 

따뜻함이 쌀쌀해지니

아침 눈이 얼고 날이 차다.

 

창 밖 풍경이 춥다.

 

멀리 공장 굴뚝 연기가 휘어져

바람이 인다.

 

배 밭의 겨울 나목이 외로우나

밥 짓는 연기는 그래도 아늑하니

봄이 온다.

 

 

어김없이 또 눈이 내려 있었습니다...
다행히 많은 눈은 아니라서 다행인데...
길은 오히려 더 미끄럽더군요....
이번 한파가 끝물이란 일기예보를 기대해 보렵니다.....^^*
오늘 쫌 춥군요.
바람이 꽤 세게 불고 있습니다.
그래도 봄은 오니까요.
나이가사님 오늘 따뜻하게 보내세요...
"친구님" 파이팅입니다.
오늘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뜻하는 모든 일들이 술술 풀리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늘 힘내시고..
삶 속에서 승리 하십시오^^
행복하세요/love^^*
수경님, 오늘 좀 춥고 바람이 세지만,
따뜻하게 보내세요...
저 멀리 배밭이 그리움이네요
꽃들이 올라오려 준비를 하다가
되돌아갈까 염려스러운 날
며칠만 더 있다 오라 말해주고 싶네요
네, 잠시 착각을 하고 올라올까 걱정도 되지만,
이번 추위만 지나가면 될 것입니다.
오늘 따뜻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