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얼하니

2013. 2. 7. 18:52

 

지난 2월4일 입춘(立春)에 현관에 붙인 입춘첩(立春帖).

 

입춘은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로 새해가 시작되고 새봄을 맞는 날이다. 입춘첩은 고려 때부터 왕실에서 민간에 이르기까지 널리 행하던 풍습으로 입춘첩, 입춘축, 춘첩 등으로 불린다. 유래는 궁중에서 설날이면 문신들이 지어올린 연상시 중에서 잘 된 것을 선정하여 대궐의 기둥과 나간에 붙인 것에서 기원한다.

 

입춘 당일 대문 앞에 붙인다. 아파트는 현관 빈 공간에 붙이면 된다. 그리고 한번 붙인 입춘첩은 떼어내기 않고 그대로 두었다가 이듬해 입춘이 되면 전에 붙인 입춘첩 위에 덧붙이는 것이 관례라고 한다.

 

원래는 여덟 팔(八)자의 형태로 붙여야 하는데

잘 모르고 내 마음대로 붙인 모양이다.

 

까치~♪~,. 까치~~ ~설날은 ,,.~♪,,.~~,,,.ㅎ
사랑하는 분들과 소중한 만남으로 즐거운 명절되시길 바랍니다!~~
많이 추워진 날씨지만 오가시는 길 안전운행하시구요~
행복 가득 안구 돌아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보림님도 축복 많이 주고 받는 설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