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겨야할 말들

2013. 3. 18. 17:40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남에게 미루지 말라.

지나치지 않고 알맞게 행동하면 후회하는 일이 없다.

 

- T. 제퍼슨 -

 

*

우리 집에서는 자기 일은 보통 자기가 합니다.

예를 들어 식사 중에 물이 필요하면 자기가 갖다 먹듯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누군가를 시키지 않고 자기가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커서도

엄마에게 무엇을 시키지 않고

자기의 일을 자기가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부러 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배웁니다.

 

가끔 보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자기가 하지 않고 남에게 부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두 번도 아니고 자주 그러면 정말 보기 싫을 뿐만 아니라,

부탁받는 당사자도 기분이 좋지 않을 것입니다.

 

어찌보면,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자기가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

토마스 제퍼슨 (Thomas Jefferson 1743.4.13 ~ 1826.7.4) 미국 대통령, 

  미국 독립선언문을 기초했으며, 미국의 제3대 대통령을 지냈다. 1776 독립 선언문 기초()하고, 대통령 재임 시절 루이지애나 매입하여 영토 확장시켰다. 소수 의견 존중, 종교 언론, 출판 자유 확립 주력하여 미국 민주주의 아버지 불린다.

블 칭구님 (~)(~)


새로운 계절 설래이는봄을 맞이 하여 (안녕) 하세요(?)

지금 우리가 글로만 안부 묻고 다니면서
만날수도 손한번 잡을수도 (~)(~) (완소)


아무 말도 할수 없고 감정도 느낌도 표현할길 없지만
마음으로 칭구님 무지 사랑 합니다 (키스)

먼 (훗)날 한사람 한사람 닉 떠 올리면서
두눈에 눈물이 고이면서 그리워 하는 날이 있겠지요(?) (완소)

저는 2년전에 풀랫이 없어지고
많은칭구님들 뿔뿔히 흩어져서 이젠 연락도
안되는 칭구분들이 지금도 몹씨 보고픕니다 (키스)

조용필 오빠 노래 ((((돌아오지 않는 강)))) 을
들으면서 어느새 그립고 보고파서 이슬이 고입니다 (ㅠㅠ)(ㅠㅠ)

지금은 비록 글로만 마음 전할수 있지만
그 소중한 시간들이 흘러서 나중에 우리에게
이쁜 그리움 고운 추억이 되지 않을까요(~)(키스)

부디 변치 마시고 글동무 길동무 되어서
함께 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굽신)(러브)

블 방문 하다가 갑자기 이런 글이 쓰고 싶었습니다
칭구님 오늘도 내일도 늘 미소가득한 나날 되십시요 (러브)(러브)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이 좀 흐릿하군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간밤에 비가 내리더니 낮에는 화창한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따사로운 봄날에 임의 가정에 화사한 웃음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걱정이 없답니다.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 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테니까요.
우리도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요.
화사한 화요일 고운 미소 지으며 행복과 사랑과 동행하시길 고운임 사랑합니다.∼♡♡
(¸,·´ (¸*♥사랑으로 가득한날 되세요♥〃´`)
                  ,·´ ¸,·´`)
                 (¸,·´ (¸*♥♠♠♠藝香 드림♠♠♠ 
오늘은 수요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요즘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일도...
남에게 미루는 정도가 아니라 남에게 시키는 풍조가
만연한것 같습니다.
뭐든 스스로 해야만이 그 진정한 가치를 알게 되는데도 말입니다.
어릴 때부터 습관이 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부모의 솔선수범이 더욱 큰 역할이지요...
자신의 일을 스스로하는 자립심이 어린 시절부터
습관화됨은 매우 좋은 생활습관이 되어주는것같아요
누구에게 의지하지않고도 스스로 해내는 매사가
적극적이지요
정말 옳은 말씀입니다.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