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얼하니

2013. 5. 11. 11:36

 

벌써 한 달이 지나고,

빵과 과자 배우기는 계속된다.

 

매일 실습한 빵들을 가져다 먹는 재미가 크고,

양이 많다보니 이웃과 나누는 맛은 더 크다.

 

또한 이렇게 골고루 먹어볼 수 있다는 행복감도 좋다.

 

(단과자빵 - 트위스트형)

 

(크림빵)

 

(단팥빵)

 

(소시지빵)

 

(스위트 롤)

 

(버터 롤)

 

(브리오슈)

 

(모카 빵)

 

(밤 식빵)

빵굳는 법을 배우고 계시나요
맛있고 건강한 빵 많이 만들어 주세요
돌체님과 함께 만들고 싶군요.
담백하고 순수한 빵,
일반 제과점의 그것과는 다르더군요.
재미도 있답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