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얼하니

2013. 6. 2. 23:11

 

 

이제 빵과 과자를 배우고 두 달이 지났다.

이번 달에는 필기 시험이 계획되어 있으니,

본격적으로 시험준비에 매진해야지.

 

아직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듯한 마음인데

시험도 봐야하고 실습도 더 정신차리고 해야지.

 

헌데, 재미가 많이 있는 것이 다행이다.

두 달이 어찌 지났는지 모르게 지니고 있으니,

앞으로 세 달 정도를 계획하고 있고,

제과, 제빵 기능사 자격증 취득이 목표이다.

 

각 제품들이 일반 제과점의 그것보다

훨씬 담백하고 신선하고 믿을 수 있어서 좋다.

우선 책에 있는 레시피 외에는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으니

얼마나 깨끗하고 믿을 수가 있을까.

 

비교하자면,

음식점에서 사 먹는 음식과

집에서 아내가 만들어 주는 음식을 생각하면 될 것이다.

무엇을 먹느냐 ~ 당연한 결과이다.

 

 (그리시니)

 

 (빵 도넛)

 

 (불란서 빵 - 바게트)

 

 (호밀 빵)

 

 (더치 빵)

 

 (옥수수 식빵)

 

 (버터 톱 식빵)

 

 (데니쉬 페이스트리)

 

 (건포도 식빵)

 

 (소보로 빵)

 

 (베이글)

 

 (옐로우 레이어 케이크)

 

 (버터 쿠키)

 

 (버터 스펀지 케이크 - 공립법)

식전에 쭈~~욱 빵을보니
시장기에 너무 먹고싶어요. ㅎ
가까우면 얻어먹을텐데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과
남은날들 기쁨 충만한 날들 되세요. ^^
따뜻한 기운이 느껴지시나요...
빵을 처음 구운 느낌, 정말 좋답니다.
그 향기와 먹음직스런 색깔,
그리고 손바닥으로 느끼는 온기,
직접 굽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기운이랍니다.
빵에 향기가 나는듯 합니다. ^^
빵을 보니 먹고싶네요
이름들을 알게되어 기쁨입니다
토핑이 없어 더 깔끔하고 몸에도 좋을듯해요
상품으로는 가미를 해야 더 잘 팔리겠지요~
네, 책대로 만드는 빵과 과자는
일반 음식점에서 사먹는 그런 음식과
집에서 아내가 해주는 음식과의 비교랄까.
담백하고 순수한 느낌이 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