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듣는다

2013. 6. 3. 17:49



01. 어디로 갈꺼나
02. 조각배
03. 삼포가는 길
04. 아침의 소리
05. 봄비에게

06. 무소유
07. 바람
08. 먼길
09. 마음이 허공같을 때
10. 누나의 얼굴
11. 달빛

12. 어머니
13. 가을소리
14. 개구리소리
15. 귀소
16. 그대를 위한 시
17. 그리움




        출처 : 광개토29연대
        글쓴이 : 수근아빠(450기)기무사 원글보기
        메모 :
        過百家渡

        園花落盡路花開 = 정원의 꽃 다 지자 길가의 꽃이 피어나
        白白紅紅各自媒 = 희고 붉은 꽃들마다 벌 나비가 노닌다.
        莫問早行奇絶處 = 경치 멋진 곳으로 어서 가자 하지 말게
        四方八面野香來 = 이렇게 사방에서 들꽃 향기가 가득한데

        양만리(楊萬里,1124~1206,南宋)
        내일은 현충일,
        새벽 여명과 함께 태극기(조기)를
        게양하기 위해 준비를 했습니다.

        하루 하루, 매일 매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6월과 함께 선배 유공자 분들의 평화를 기원합니다.
        (빵긋)
        (완소)조용하고 상쾌한 주말 입니다
        (완소)작은 사랑과 맑은 공기를
        (완소)가득히 안고서 님들을 깨워 봅니다
        (완소)아름다운 말을 하는 사람은
        (완소)행동도 아름답다라고 합니다
        (완소)잠시 쉬어가는 세상에 너무
        (완소)욕심을 부리지 마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승리하는
        (완소)삶을 살아 가시길 빕니다

        (완소)(즐)겁고 보람있는 주말 되시길 빕니다()()()
        꽃사슴님도 행복하세요..
        대숲이 아무리 빽빽해도흐르는 물 막지 못하고
        산이 아무리 높아도 나는 구름 멈추지 못한다.
        눈 들어 하늘을 보아도 올라갈길 없고
        고개숙여 땅을 봐도 숨어 들어갈길 없네

        우리두리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자연에 순응하며 저연과 가까이하며
        자연이 주는 선물에 감사하면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실겁니다.
        늘 (~)축복 가득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세요.
        (빵긋)(빵긋) 생긋생긋 (샤방)(샤방)방글방글
        네 평화로운 해인정님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