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말씀

2013. 10. 30. 21:52

 

  TV를 보던 할아버지가 며느리에게 이제 난 다 죽게 되었다고 하면서, TV의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라는 프로에 나오는 내용이 모두 다 본인에게 해당된다고 큰 걱정이다. 며느리가 알아보니 실제는 여성에게만 해당하는 병에 대한 증상을 모두 본인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착각한 것이다.

 

  긍정적으로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결과도 좋게 나온다는 효과가 플라시보 효과이다. 매일 아침마다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행동으로 시작한다면 하루가 즐겁고 모든 일이 잘 풀어진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그와 반대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늘 부정적이고 기운없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하루는 정말 짜증나고 지겹고 힘이 드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똑같은 날의 시작이지만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정반대로 달라진다.

 

  시련이 닥치면 그때서야 하느님을 찾고 매달린다. 그러다가 그 일을 극복하고 그로인해 축복을 받으면 모든 것이 자신의 능력에 의한 결과라고 우쭐한다. 하느님과 함께 있음으로 인하여 모든 일을 극복할 수 있고, 자기자신이 떠나면서 고난이 시작되고 힘들어 진다. 물론 내 스스로의 힘으로 견딜 수 있는 일도 있겠지만, 하느님과 함께 있었기 때문에 무사히 넘어갈 수 있는 것이다. 겸손이 쌓이면 하느님의 축복을 받는 것임을 알자. 

시월의 마지막날입니다.
모든일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달의 계획을 세우셔야 겠네요.
한달이 참 빠르게도 지나가는군요.
날도 가고 달도 가고 한해도 가겠지요.
우린 그냥 최선을 다해서 살면 되겠지여.
아쉬움없이 시월을 보내 주자구요~


답이 늦었습니다.
그간 많은 일들이 있어서 이제사 란님께 인사합니다.
10월이 벌써 가고
11월도 반이 지나고 있군요.
가는 가을과 함께 무엇을 또 이루었나 돌아봅니다.
건강이 최곱니다.
긍정의 힘...
비록 모든 고난이 다 혼자의 힘으로 해경되지는 않지만...
마음 먹기 다라 많은 도움과 큰 힘이될거란 믿음을 가져봅니다...^^
네, 웃다보면 즐거워진다나요.
긍정으로 지내다 보면 긍정적인 사람이 될지도 모르지요.
좋은 긍정,,,
미래의 일을 미리 걱정할 일은 아니지요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은 있게마련
그 속에서 길을 찾아 가는 시간
지나고 나면 그 시간도 소중함이고
단련이 되어 더 단단해지기도 하지요
긍정의 마음 겸손의 마음
하느님께 맡기고 기다리는 마음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감도
긍정의 마음이네요
잘 될거라는...
네, 맞습니다.
우린 긍정이라는 마음으로
잘 되리라 생각하며 살아아고 있습니다.
우리 엔젤님의 생활이지요...
어려운 시련이 있어야
나를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지요.
네, 햇빛이 좋고 바람도 살랑이며,
알맞은 물이 있다면,
아마도 열매가 필요없을 겁니다.
그러나
정말 힘든 시련이 지나고 나면,
또 다른 나를 만들기 위한 열매가 생길겁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라 생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