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꽃꽂이와

2014. 5. 29. 09:07

부활 제4주일, 성소주일(2014.5.11) 모산골성당 제대꽃꽂이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안녕하세요 ~
요즈음 날씨가 여름날 처럼 몹시 무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친구님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서 들렸네요.
유월중순의 주말 저녁입니다.
해가지자 날씨도 선선해지는 군요.
한주간의 스트레스 말끔히 씻어내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