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말씀

2014. 8. 20. 17:54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이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사랑의 기술에는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관심입니다. 관심이 있다는 것은 사랑의 시작입니다.

둘째, 존경입니다. 존경은 상대를 인정하는 귀한 마음입니다.

셋째, 이해입니다. 이해한다는 것은 겸손한 마음입니다.

넷째, 책임입니다. 책임은 권리주장이 아니라, 권위이며 의무입니다.

다섯째, 주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나누고 주는 사람은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서로 사랑하기 위하여 자신을 성찰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