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말씀

2014. 9. 15. 12:46


   빅토리아 여왕은 종종 하인들의 집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어느 날 신앙심 깊은 과부의 집에 여왕이 방문하고 돌아갔습니다. 이웃 사람들이 그녀에게 "패티, 당신 집에 오신 손님 중에 누가 가장 높은 분이지?"라고 물었습니다. 그들은 독실한 그녀가 당연히 예수님이라고 대답할거라 생각했지만, 그녀는 "그야 당연히 여왕 폐하지!"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놀라자, 그녀는 "그분은 손님이 아니라, 우리 가족이지. 그분은 늘 여기 사시는 걸!" 하고 말했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가족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우리 레지오 단원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렇네요
어쩌다가아닌 늘 머무시니 가족이 맞네요
손님이 아닌ᆢ
네, 늘 머무시는 예수님인데,
저는 필요할 때만 함께 하는 줄 착각하고 살 때가 많습니다.
늘 함께 하시는 그 분을 느끼며 살아가는
행복을 모르는 거지요.. 바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