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성지 순례

2014. 9. 13. 17:30

 

111 성지순례 일곱 걸음... '미리내'.

 

오랜만에 구역 가족들과 성지순례에 나섰습니다.

가장 많이 다녀온 미리내 성지이지만

초가을의 성지는 푸르름이 한창입니다.

 

십자가의 길을 마치자마자 미사참례.

 

그리고 식사하고 순례와 복음나누기.

 

모든 구역 가족들께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을 생각하며,

발길을 집으로 향합니다.

 

오는 길 노곡리에 있는 '노곡공소'의 외로움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