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말씀

2014. 10. 4. 17:22

 

많이 가지고 있어도 더 많은 것을 보면 적게 가진 것이고,

큰 것을 가지고 있어도 더 큰 것을 보면 작을 것이다.

 

파바로티와 조용필을 비교할 수 없다.

모두 나름대로의 개성과 멋이 있듯이 하느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고유성을 주셨다.

그러므로 비교하지 말고 다른 이의 고유성을 인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