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성지 순례

2014. 10. 8. 16:00

111 성지순례 여덟 걸음... '황새바위'.

 

가을이 익어가지만 아직 낮에는 더운 날,

공주 황새바위로

시간을 내었습니다.

 

한가한 성지는 한창 시설공사 중,

많은 손이 닿고 있는 곳곳에는 자연스러움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옛 순교 선조들을 반듯한 탑과 조형으로 표현하려는 뜻,

부자연스러워짐을 안타가워 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다음에 오면

더욱 가꾸어진 '황새바위'가 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