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의 말씀

2015. 6. 24. 20:35

 

  상대방의 아픈 마음을 어떻게 풀어줄 수 있을까.

  마음이 아플 때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에게 아픈 마음을 털어 놓습니다. 푸념이 될 수도 있고 하소연이 될 수도 있겠죠. 고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라기보다는 사실 위로받고 싶고, 이해받고 싶은 마음에 그런 마음을 털어 놓습니다. 그 답은 누구보다 내가 더 잘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 방법도 잘 알고 있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나 혼자 앓고 있기 힘들어서 털어놓는 경우가 많죠. 그러나 돌아오는 말이 나의 단점이나 실수를 지적받는 충고라면 가까운 사람마저 먼 타인으로 느껴지고 마음의 문을 닫게 하여 더 큰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부부싸움을 하고나서 한 자매가 가깝다고 느껴지는 친구에게 그 얘기를 했더니 그 친구가 하는 말, “네 성격이 그래서 그래.”라고 하면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는 경우입니다. “그럴 만 했네그러면 더 화가 납니다.

 

  정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파서 날 찾으면 그냥 그 사람의 아픈 심정만을 읽어주려 하고 상대방이 나에게 편히 기댈 수 있는 마음의 자리를 마련하여 따스한 사랑을 느끼게 하여 줌으로서 서로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가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즐거움을 하나 더 얻는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냥 동감해 주고 포옹해 주고 위로해 주면 끝입니다. 어떤 뾰족한 해결책을 궁리하고 제시해 주는 것은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들어주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사랑하는 사람의 아픈 마음을 풀어주는 사랑의 청량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여러 날 여러모로 힘드셨겠네요
친정 부모님도 그 병원에 다니시는데
이번 주는 저도 가뵈어야 겠어요
신부님 말씀이 참공감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는지요(~)(?) *(*.*)*
동장군 때문에 춥지만 따스한 여유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과 기쁨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행복하고 포근한 이밤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
좋은글있어 남기고갑니다~~
..
현명한 선택이란 ..
좋은것을 가지는게 아니라
나쁜것을 버리는것이라고 ..
........................................
블로그친구 .이웃신청해요 ^^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올해도 행복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건강하시고 (즐)거운 날이 되세요.(^^).(^^)
포근하고 아늑한 밤이 되세요(~) (^^).(^^)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즐)거운 휴일을 보내셨는지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열대야(~)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무더위도 참고 견디다보면 곧 선선한 가을이 찾아오겠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름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금방이라도 눈이라도 내릴듯
하늘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였네요
11월의 마지막 주말
가을의 끝자락 즐겁게 보내시고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다운 ~벗님~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올해도 이제 한달정도 남아 있네요~한장 남아 있는 달력을 바라 봅니다~!
날씨는 추워도 웃는 얼굴로 행복한 날이 되세요 ~!^^.^^
사랑과 행복 그리고 기쁨이 가득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포근하고 아늑한 이밤이 되세요~사랑합니다.~ ♡♡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미스트롯2 총체적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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