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나의친구

2012. 4. 2. 12:42

20세기 최고의 지성이 말하는 인간의 영원한 화두, 행복!

 

"이 책은 세 부류의 독자들에게 각기 다르게 평가받았다. 소박한 독자들은 이 책을 좋아했지만, 지식인입네 하는 사람들은 도피주의자의 책으로 간주했다. 그러나 정신과 전문가들은 이 책을 극찬했다." - 버트런드 러셀 -

 

그는 불행하고, 그녀는 행복하다. 이 차이는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이 책은 개인적인 기질 때문에 불행을 자초하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충고와 격려의 메시지다. 나의 어떤 점이 행복으로 가는 길을 방해하고 있는가? 자신에게 이런 물음을 던지는 사람은 훨씬 행복해질 가능성이 높다. 자신을 직시하는 진정한 용기야말로 기다림이나 정신 수양보다 행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 보면 '열정이 행복을 만든다'는 대목이 있고, 그 아래에 '이런 사람들은 지진을 만나도, 지식이 늘어났다며 즐거워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정말 열정이 식지 않는 사람은 늘 긍적적이고 즐거운 생활을 합니다. 그리고 지금을 행복해하며, 또한 늘 젊습니다. 젊고 늙고의 차이는 열정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마음입니다. 불행하다고 생각지 말고 열정과 새로움을 추구하세요. 행복이 따라 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