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향기 속에서

2012. 4. 2. 13:01

올해에도 군자란은 역시 의젓한 모습으로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중순부터 꽃대가 두 개나 나오더니 하루가 다르게 하나, 둘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는 모습이 혼자 보기 아깝군요.

 

 

 

멋지게 잘 키우셨네요 . 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함께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군자란이 좋아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