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 꽃꽂이와

2012. 4. 7. 14:46

주님수난 성금요일(2012.4.6) 모산골성당 제대꽃꽂이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하여 죽음에 이르기까지, 십자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네.

하느님은 그분을 드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네. (필리피서 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