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소개골오미자농원/오미자원예재배

오미자 2020. 11. 28. 06:31



오미자는 울타리을 타고 오르는 식물로써 키 작고 몸집 작은아이라 할지라도
어른키 높이 만큼 훌쩍 자라며 기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클수도 있다는 사실
오미자묘목 심는 방법은 토질따라 다르다
땅이 걸고 거름기가 많은 흙에는 30~40cm이고
메마르고 거름기가 없는 경사지 밭에는 20cm촘촘하게 심는것이 가장 잘 기르는 오미자식재

남부지방은 12월 초순까지도 가을묘목 식재가 가능 하나
중북부 지방은 내년 봄 땅이 해동을 하면 오미자 묘목 심는것이 올바를듯 싶다
우리오미자밭에도 올해 잦은비로 군데군데 죽은곳이 있어서
신품종 가을오미자 묘목식재 심는시기는 어제부로 완료를 시키다
동안 묘목판매을 했었던 오미자묘목 1.000천 주 월요일 보내는 것으로 올해 오미자묘목 판매는 마감을 합니다
감사 했습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봉화소개골오미자농원(친환경) | 김금식 | 경북 봉화군 재산면 소개골길 356 | 사업자 등록번호 : 512-90-58480 | TEL : 010-5762-6513 | Mail : myoungja62@hanmail.net |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12-경북봉화-0004호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사랑하는 고은님~♡
추운날 휴일 잘 지냈어요
오늘은 아침공기가 싸~ 하게
차갑네요

그토록 아름다움을 뽐내던
가을도 무대를 거두고
삭풍이 휘몰아치는
겨울이 기다리고 있네요

정말 11월 한달이 쏜 화살같이
지났네요 코로나 때문에 더
정신없이 지나가는것 같아요

그러게 세월가는게 이젠
나이탓인지 정말 야속하네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다네요
감기 조심 하시구요

요즘 코로나가 넘 심각해요
코로나 때문에 어디서든
자유롭지 못하는 실정이
넘 안타깝습니다

언젠가 그 몹쓸 코로나 하고도
이별의 날이 오겠지요 그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11월 내내 글 올리면 바삐 달
려와 주시어 따뜻한 글과 마음
으로 함께 해주시었지요
참 감사했습니다

가을도 가고 11월도 가고 있네요
한달 마무리 잘 하시고 멋진
새달을 뜻깊고 행복한 12월 맞으
시길 바랍니다요~~♡공 감 1
사랑하는 고은님~♡
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고운
걸음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밤이 깊어가네요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우리 모두의 자서전 같아요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됩니다

늘 무한반복의 일상으로 바쁘게
지나온 시간들 아쉬움도 있었지만
고마웠던 일들이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시간도 즐거움과
기쁜일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편안하신 쉼 하시고 행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어느덧 2020년 달력도 한장 남았습니다.. 한장 남은 달력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살짝이 우울해질 수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항상 희망과 꿈을
먹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잖아요.. 남은 올 한해 좋은 결실 거두시고
한달 남은 12월에도 마음이 따뜻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저녁이 추워진 겨울밤입니다
평안하십시오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날씨보다 더 가슴을 시리게 하는 코로나 19
속히 종식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종식되는 그 날까지 우리 모두 슬기롭게 대처해야겠습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휴일이 되시고,
추운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오미자님,

오늘 눈이오고
눈이 녹아서
눈 보고
기분도 좋고
눈이 녹아서
자동차 운전에
많은 지장이 되지 않아서
참 다행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꿈과쉼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장난 아니게 춥네요
겨울답네요

새해엔 코로나19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길 소망합니다

늘 고맙고 감사해요
올 한해 수고많이 하셨어요

편안하시고 따뜻한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고맙습니다~~^^
오미자님,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나날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꿈과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