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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종 부동산 2013. 10. 27. 00:50

 

시작이 반이라는 말, 골프에서도 정확하게 들어맞는 말입니다.

많은 분들이 골프를 시작하면서 본인의 운동신경을 믿고 그리고 비용 절감을 위해 레슨을 받지 않거나 골프를 먼저 시작한 지인에게서 배우곤 하고 있습니다.

레슨 받기로 결정을 하신 분들 중에서도 제대로된 프로를 못 만나 돈과 시간을 허비하는 사례가 부지기수입니다.

자칭 프로라고 내세우는 이들이 과연 여러분의 골프의 시작을 맡길만한 자질이 있는지 비기너 분들은 알기가 쉽지가 않지요.

저에게 레슨을 받으러 비기너 분들도 오시고 이미 다른 사람에게서 배웠던 분들도 오십니다. 그분들은 "처음부터 윤프로님한테서 배웠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그동안의 시간과 고생이 너무 아깝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하얀 백지에 그림을 그리는 것과 이미 온갖 그림이 그려지고 구겨진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비교해보세요. 마이클 윤 프로는 어떤 종이에도 멋진 그림을 그릴 지신이 있습니다. 멀리 돌아서 몸과 마음이 지쳐서 오시는 분들을 볼 때면 정말 안타깝습니다. 제대로 시작하셔야 빨리 배우고 롱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늦었다고 여겨질 때가 가장 빠른 때라는 것도 기억하시고 윤프로에게 416.333.3263 으로 전화주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