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윤현종 부동산 2016. 3. 1. 07:43

휴대폰에 관련된 사고 소식이 있어 공유합니다.

미국의 13살 소녀가 부모로부터 선물 받은 휴대폰을 사용하다 화상을 입었습니다.

어느 회사 폰인가가 중요할 수도 있으나 

제 생각에는 어떻게 사용하는가가 더 중요한 듯하여 휴대폰 회사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이 소녀는 전화를 충전하며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충전 케이블을 목에 걸치고 있었던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 케이블에 전류가 흘러 화상을 입었습니다.

사진을 보면 상당히 고통스러웠으리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소녀의 엄마의 증언에 의하면 

2층 자기방에서 사고를 당한 소녀의 공포에 휩싸인 자지러지는 비명을 듣고 

엄마가 2층으로 뛰어 올라왔고 소녀의 목의 화상을 목격하였고 

소녀는 비명을 지르며 아래층으로 달려 내려오는 소동이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사진에 소녀의 고통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제조사에서는 대응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만 

다행히 통신사에서 새 전화기와 치료비를 부담하기로 했답니다.

통신사에서 순정품을 사용치 않은 것이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휴대폰에 의한 사고는 심심찮게 들립니다.

특히 배터리 폭발 사고등이 대표적이지요.


주로 정품을 쓰면 위험이 덜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용 습관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전화기를 사용할 때는 충전을 중단해야 하겠습니다.



자료 출처: AW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