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람이 그리운 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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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7. 8. 25.

래습지생태공원















1970년대까지 전국 최대 천일염 생산지 였으나 이제는 과거의 명성을 뒤로 하고 쓸쓸한 염전.







인기척만 나면 재빨리 숨는 게들이 귀엽다.






소래습지공원의 명물 풍차,

습지공원경치 보다는 이 풍차를 담고 싶어서 많은 사진 애호가들이 방문 한다.


















































어린이들의 갯벌 체험, 이날 날씨가 무척 더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