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상바위와 베개용암

댓글 119

경기도

2020. 12. 27.

한탄강에 높이 60m로 우뚝 솟아있는 좌상 바위

 

 

 

 

 

중생대 백악기 말의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현무암으로

화구 주변에서 마그마가 분출하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경관이 압도적이다 (이하 백과사전에서 발췌)

 

 

 

 

 

바위에 세로 방향으로 하얀 띠가 보이는 것은 빗물과 바람에 의한 풍화작용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좌상의 뜻을 알려고 이곳저곳 알아보니 예전에는 풀무산 또는 신선들이 노는 곳이라 신선바위라고 

불렀는데 지금은 인근 궁평리 좌측에 있는 바위라 하여 좌상 바위라고 한다 

거창한 이름이라 기대하고 알아보았는데 좀 실망이다 

 

 

 

 

 

 

 

 

 

 

 

 

 

 

 

 

 

경기도 포천 아우라지 베개용암은 화산에서 흘러내리는 용암이 찬물을 만나 급속하게 식으면서

베개 모양으로 굳어진 암석이다

 

 

 

 

 

설명 입간판 촬영

 

 

 

 

베개용암이 육지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드물며 대부분 바다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학술적 가치가 크다 할 수 있다

 

 

 

 

아우라지는 두 갈래 이상의 물이 만나 모아지는 어귀를 뜻하며

고온의 용암이 흐르다가 우측의 찬물(영평천)을 만나 급속하게 식으면서 베개용암을 만들었다

 

 

 

 

 

 

 

 

 

배게가 켜켜이 쌓여 있다

 

 

 

 

 

 

이상 연천 포천 한탄강에서 만난 셀 수도 없는 많은 세월과 시간 속에서 만들어진 자연의 신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