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소폭포 수달래 와 꽃에 얽힌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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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 5. 3.

경기도 가평 용소폭포 수달래

 

 

 

 

 

 

 

 

 

 

수달래 전설,

신라 때 중국의 주왕 (중국 은나라 마지막 군주)이 청송 주왕산으로 피신 와서 숨어 지내며 재기를 꿈꾸었다

어느 날 아침 굴 밖으로 나와 옆 바위에서 떨어지는 물로 세수를 하다 발각되어

신라 장수 마일성이 쏜 화살을 맞고 죽었다 그때 주왕의 피가 진달래에 묻어 수달래가 되었다고 한다

 

 

 

 

진달래와 다른 점,

물가에 피어 수달래라고 하지만

주왕의 핏자국인가 진달래에는 없는 붉고 진한 반점이 철쭉처럼 무늬가 있어 산철쭉이라고 할 수 있다

 

 

 

 

 

 

 

 

 

 

 

 

 

 

 

 

 

 

 

 

 

 

 

 

 

 

 

 

야광나무

 

 

 

 

 

 

 

 

 

 

 

 

 

 

 

 

 

 

 

 

 

마침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꽃이 많이 흔들렸다

그리고 끊어진 안전로프가 계속 눈에 거슬린다

그냥 성의로 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