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는 절경 뒤에는 비경, 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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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2021. 5. 13.

단양팔경의 2경 石門

 

 

 

 

 

도담삼봉에서 300m 정도 강으로 올라가면 무지개 모양의 석주가 보인다

옛날 석회동굴이 무너지고 천장의 일부가 남아 구름다리 모양이 되었다는 석문은

규모가 동양에서는 제일 큰 것이라고 한다

 

 

 

 

 

석문 아래로 작은 동굴도 보인다

 

 

 

 

 

옛날 하늘나라에서 물을 길러 내려왔다가 비녀를 잃어버려 못 올라 간 마고할미가 살았다는 동굴

 

 

 

 

 

 

 

 

 

 

석문 속에 전망대가 보인다 잠시 후 저곳을 올라갈 것이다

 

 

 

 

 

 

 

 

 

 

 

 

 

 

 

 

 

 

 

 

 

 

 

 

 

 

 

 

 

사다리 같은 계단을 15분가량 헉헉 거리고 올라서면 보이는 석문 뒤의 모습

 

 

 

 

 

 

 

 

 

 

뒤편에서 보았던 배가 보일 것이다 하고 기다린 보람이 있다

 

 

 

 

 

 

 

 

 

 

 

 

 

 

 

인증샷은 셀카로,,,

 

 

강에서 보이는 석문 모습도 장관이지만 힘들게 산으로 올라

석문 사이로 보이는 남한강과 건너 마을의 모습이

자연 액자에 담긴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하다

가히 숨어있는 비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