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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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량산 청량사와 하늘다리

청량산 최고의 절승이라는 어풍대(御風臺)에서 바라 본 청량사 청량산(淸凉山 870m) 산세가 수려하고 12개의 고봉이 장관을 이루어 소금강이라 하며 천년고찰 청량사와 하늘다리가 있어 년중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명산이다 청량사 전경 청량사는 663년 (문무왕 3)에 원효대사가 창건한 역사가 깊은 사찰이다 청량사 오층 석탑 삼각우송(三角牛松) 연화봉과 유리보전 마당을 예쁘게 쓸어놓아 밟기가 미안하다 삼각우송(三角牛松) 이야기, 원효대사가 절을 지을 때 아랫마을에 뿔이 세 개 달린 소가 농사를 짓고 있었는데 말을 안 듣고 제멋대로 날뛰는 것을 알게 되어 농부에게 소를 시주해 줄 것을 권유하여 소를 절로 데리고 왔다 그런데 절에 온 소는 고분고분 말도 잘 듣고 절을 지을 자재와 목재를 밤낮없이 운반하더니 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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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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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 이천동 마애여래입상

고려시대 전기에 만들어진 불상으로 경북 안동시 이천동에 있어 이천동석불이라 불리었으나 현재는 안동 이천동 마애 여래입상으로 불리며 보물 제115호이다 또한 이곳의 지명을 따서 제비원 석불 또는 제비원 미륵이라고도 한다 마애불 만들 때 유명한 석공이 만들었는데 함께 일하던 제자가 솜씨가 뛰어나 주변 사람들의 칭찬이 자자하자. 샘이 난 스승은 제자가 사다리 위에 올라가 일하고 있을 때 사다리를 치워버렸다 그러자 그 제자는 한 마리의 제비가 되어 날아가버렸고 이 전설로 이 곳의 지명이 연미원 즉 제비원이 되었다고 한다. 얼굴에는 자비로운 미소가 흐르고 있으며 입가에 주홍색이 남아 있어 원래는 채색되었음을 알 수 있다 미남형으로 잘 생긴 안동 이천동 마애여래입상 석불이 신기하기까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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