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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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림픽공원의 야생화 그리고 미스김 라일락

운동 갈 때 산책 갈 때 하나둘씩 찍은 올림픽공원의 야생화 금낭화 모란꽃 오공국화 꽃산딸나무 딸기 애기똥풀 돌단풍 조개나물 제주양지꽃 벼룩나물 으름덩굴 노란선씀바귀 골드레몬타임 미스김라일락, 1947년 한국 캠프 잭슨에서 근무하던 식물채집가 엘윈 M 미더가 도봉산에서 자라던 털개회나무종자를 미국으로 가져가 새로운 품종을 만들었는데 뭐라 이름을 만들까 하다 한국에서 자료 정리를 도와주던 한국인 타이피스트 미스김의 성을 따서 "미스김 라일락" 되었으며 1970년대 우리나라에 수입되어온 관상식물이다. 산사나무 괴불나무 분홍괴불나무 타래붓꽃 매발톱 흰매발톱 할미꽃 박태기나무 꽃 이름이 전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팻말이 없는 꽃들이 있어서 야생화 문외한이 검색하여 적었습니다 틀린 꽃이 있으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서울시 2021. 4. 29.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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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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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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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에서 지하철타고 경상남도 하동 매화보러 가는 방법

서울에서 편하게 경상남도 하동 섬진강 매화 보러 가려면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용답역에 내리면 역 앞에 섬진강(?)이 흐르고 ,,, 경상남도 하동 매실거리가 있다 2006년 경남 하동군에서 서울에 기증한 매실나무를 청계천변에 심고 15년이 흘러 이제는 제법 큰 매실나무가 되어 봄이면 매화꽃을 볼 수 있는 명소가 되었다 용답역에서 신답역 600m에 매실나무 350 그루를 심었다 대나무 사이에 홍매화도 몇 그루 있어 자태를 뽐낸다 직박구리가 식사 중 직박구리가 포즈를 취해준다 섬진강 아니 청계천에 사는 물고기 백매 청매 홍매 그리고 대나무 숲 까지 서울의 매화꽃 명소가 될 것 같습니다

댓글 서울시 2021. 3. 25.

15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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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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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태극기 꽃이 피었습니다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삼일절을 맞이하여 서울 효창공원에서 그날의 함성을 잊지 말자 태극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1919년 3월 1일 전국에 울려 퍼지던 태극기의 함성을 잊지 맙시다 (옛날 생각하시면서 동요 "태극기" 한 번 불러 보세요)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 하늘 높이 아름답게 펄럭입니다 ♪ 태극기가 힘차게 펄럭입니다 ♩ 마을마다 집집마다 펄럭입니다 ♬ 요즘 태극기를 괄시하는 일부 사람들과 세력이 있는데 삼일운동도 같이 하고 광복 때는 같이 기뻐하고 6,25 전쟁 때 같이 싸운 태극기입니다 그런 태극기를 폄하하면 안 됩니다 태극기 사랑이 나라사랑입니다

댓글 서울시 2021. 3. 1.

20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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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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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눈내린 경복궁이 아름답다

항상 붐비는 경복궁에 눈이 오면 많은 방문객과 사진가들이 오기 때문에 코로나 걱정이 되어 많이 망설이다 첫 손님이 되어 빨리 사진이나 찍고 나오자 하고 일찍 달려갔다 경복궁의 정문 광화문 추운 겨울에 고생이 많습니다 일찍 달려간 보람이 있다 방문객이 아직은 거의 없다 근정전(勤政殿 보물 223호), 1395년(태조 4) 지은 건물은 임진왜란 때 불타고 현재의 건물은 1867년 중건된 것이다 인왕산 경회루 (慶會樓 국보 224호), 초기 건물은 임진왜란 때 불타버리고 1867년(고종 4)에 재건 한 건물이며 조선시대에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 연회를 베풀던 누각이다. 하향정 (荷香亭),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대목장에게 지시하여 지은 건물로서 이곳에서 낚시도 즐겼다 일반인들의 철거 요청이 있었지만 대통령의 낚..

댓글 서울시 2021. 1. 20.

1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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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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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름도 끔찍한 절두산 순교성지

서울 합정동 한강변 언덕 위의 자리한 절두산 순교성지 예전 20대 초반에 이곳에 와 본 적이 있는데 지금은 자전거 도로가 있지만 그때만 해도 이곳으로 한강물이 흘렀다 겸재 그림에 나오는 절두산 (당시는 양화진, 퍼온 그림) 순교자 기념탑. 절두산에서 순교한 무명 순교자를 기리기 위하여 만든 탑으로 형틀을 형상화하였고 우측에는 절두된 머리가 올려져 있다 절두산, 원래는 누에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예쁜 이름 잠두봉(蠶頭峰)이었으나 병인박해 천주교 탄압 때 신자들의 머리를 절두 하여 한강에 던졌던 곳이라 끔찍한 이름 절두산(切頭山)이 되었다 성당 출입문의 형상이 옛날을 말하는 듯하다 김대건 신부 동상 척화비(斥和碑), 1871년(고종 8) 흥선대원군이 서양 오랑캐를 배척하자는 내용이 담긴 비석 형구 돌. 신자..

댓글 서울시 2020. 12. 15.

3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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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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