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2004년 07월

16

옛날의추억 소싯적

설악산과 지리산 정상, 예전에는 등산복 없이도 산에 잘 다녔는데... 전략통신사령부 보급행정병 북한산 인수봉 정상 (맨위가 단천) 1968년 가을 북한산 인수봉 정상 인수봉에서 하강중 낚시 다니던 시절 뚝섬유원지에서 아버지회사 직원 야유회 (1958,9년 ?) 이사진의 재미있는점이 있다 직원 야유회에 애들은 데리고 왔는데 부인을 데리고 온 사람은 한명도 없디는 것이다 수영을 하는 유원지라서 같이 근무하는 남자들 벗은 몸을 볼 수가 없어서 참석을 안 한단다 ㅎ 우측끝 꼬마가 단천 1967년 벌초 일가친척 야유회 왕숙천에서,,,단천이 사진을 찍어서 없슴

댓글 옛날의추억 2004. 7. 16.